트럼프 “부활절<4월12일> 이전 美 정상화 희망”
다음 주부터 정상궤도 위한 평가 시작
“생각보다 빨리 일하러 돌아가야” 강조
“폐쇄하면 나라 파괴 더 많은 사람 죽일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활절까지는 이 나라가 다시 (활동을) 시작하도록 열고 싶다”고 언급, 사실상 다음 달 12일 전까지 자가격리를 포함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그만두고 경제활동을 재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폭스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부활절은 다른 이유로 중요하지만 나는 이 이유로도 부활절을 중요한 날로 만들 것”이라며 “나는 그것이 열리도록 한 뒤 부활절을 지나가고 싶어 몸이 근질거린다”고 강조했다. 기사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