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뉴욕 하루새 100명 사망…"영안실도 다음주면 한계"

작성일
2020-03-26 17:54

미국 뉴욕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확산 이후 하루 동안 가장 많은 사망자가 나왔다.


2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에 따른 사망자는 전날보다 100명 늘어 35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코로나19의 확산이 본격화한 뒤 하루 사이에 숨진 사람의 숫자로는 가장 많다.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7528명으로 전날보다 4292명 늘었다. 미국 한 주에서만 이란과 프랑스, 스위스, 영국, 한국 등 주요 피해국보다 더 많은 확진자가 나온 것이다.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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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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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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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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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과 직접외교 모색…문제는 美 일관된 전략 부족, 동맹들도 우려" "北, 우크라전 거치며 전력 확대…훈련축소로 한미 대비태세 약화 가능성" 북미대화서 韓역할론 전망 엇갈려…"대화 분위기 조성에 중요" "주변화될 수도" 트럼프 대통령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위한 제스처로 볼
2026.08.17
美유권자 과반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 악화"…중간선거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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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생활비 대응 부정평가 64%…민주당, 지지율 5%P 앞서 미국 텍사스의 슈퍼마켓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유권자의 절반 이상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이후 경제적으로 더 어려워졌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6일(현지시간) 여론조사업체 포컬데이터와 함께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53% 이상이 지난해 1월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복귀 이후 재정 상황이 악화했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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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성명도 발표…건강·안전 우려 속 승조원 달래고 軍 내부 동요 차단 브래드 쿠퍼 중부사령관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대이란 군사 대응을 총괄하는 미군 중부사령관이 중동 수역에 배치된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을 찾았다. 링컨함 장기 파병에 따른 열악한 복무 환경 속에 승조원 투신 시도 사건까지 발생한 상황에서 내부 동요를 차단하려는 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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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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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사람의 피부에 직접 접촉해 전기충격을 가할 수 있는 특수 장갑을 최대 2천만달러에 구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연방 조달 문서에 따르면 ICE는 전기충격 기능이 있는 장갑 'G.L.O.V.E.' 구매에 1천만∼2천만달러를 지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G.L.O.V.E.는 'Generated Low Output Voltage Emitters'의 약자로, 켄터키주 렉싱턴에 본사를 둔 컴플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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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변 도난 위험 1위가 워싱턴주에?…뜻밖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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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여가는 호르무즈…美 "무기한 봉쇄"vs'저항의축' 전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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