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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 연 3일간 매일 5백명 이상 확진자 추가, 한국의 절반 가까운 확진자 수

미국: 연 3일간 매일 2만명 가까운 확진자 추가 

트럼프 대통령: 뉴욕 주, 뉴저지 주, 코네티컷 일부 봉쇄 고려, 주지사들 반발

 

3월 28일 워싱턴주는 전날에 비해 확진자 587명 증가한 4,310명, 사망자수는 14명 증가한 189명으로 집계되었다. 확진자 증가수는 연 삼일간 매일 5백~ 6백명의 수를 보여주고 있다. 킹카운티는 이날 249명의 새로운 확진자수를 더해 2077명의 총 확진자수로 집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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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으로는 확진자수가 전날과 같이 하루만에 2만명 정도 증가한 121,478명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사망자수는 2026명에 달한다. 미국의 지난 7일간 확진자 매일 증가수가 각각 7천명, 1만명, 1만명, 1만 2천400명, 1만 8천명, 1만 8천명, 2만명의 증가추세로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우려를 더하고 있다. 뉴욕주 확진자 수가 5만 2천 4백명, 뉴저지 1만 1천명등으로 미국 확진자수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어, 토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과 뉴저지, 코네티컷 일부등을 봉쇄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전 세계적으로 66만명의 확진자수와 30,652명의 사망자, 나라별 확진자수는 많은 순서로, 미국 121,478명, 이탈리아 92,472명, 중국 81,999명, 스페인 73,235명, 독일 57,695명, 프랑스 38,105명, 이란 35,408명이다. 하루전 케이시애틀이 보도한 숫자와 비교해 보면, 이들 나라들에 대해 확진 환자 증가수가 많은 순서로 하면

미국 2만명 증가, 스페인 7천5백명 증가, 독일 6천8백명 증가, 이탈리아 6천명 증가, 프랑스 4천7백명 증가, 이란 3천명 증가, 중국 102명 증가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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