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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제약사여서 백신 대량 생산 가능
2021년 말까지 10억개 생산 목표
애벗사, 5분내 판정가능 검사키트 공급

 

미국의 제약사 및 의료기기 생산판매사인 존슨앤존슨(J&J)이 30일(현지시간) 오는 9월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실험을 시작해 내년초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수있을 것으로 밝혔다. 미국의 또다른 제약사 애벗 래버러토리는 코로나19 감염여부를 5분내에 신속하게 가려낼 수있는 신속 검사키트를 곧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3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두 회사의 주가는 위와같은 발표에 힘입어 이날 뉴욕증시에서 7% 넘게 폭등했다.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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