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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초,중,고 가을학기- 완전등교 거의 불가능한 쪽으로 가닥

작성일
2020-05-22 01:06

워싱턴 교육 당국자들은 올해 가을, 학교 재개를위한 7 가지 이상의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개별 교육구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원격학습 모델인 "현 상태"와 대면수업 방식은 가을 학기 학교 재개에 대한 "유효한 접근 방식이 아니다"고 말했다.



You First학교를 재개하는 방법의 예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직접 대면 학습을 하는 것에서 부터, 새로운 원격 교육 모델을 개발하는 것까지 다양할 수 있다. 주 교육부 문서에 따르면, 전통적인 방식의 대면학습 방식은 백신의  대량 배포 또는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 속도의 급격한 변화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전하고 있다. 



주 교육부는 몇 가지 옵션을 연구하기 위해 123명으로 구성된 새로운 워킹그룹을 시작했으며, 지난 주 처음으로 만난 이 워킹그룹에는 현직 교장, 교육 단체, 노조 대표, 의원 및 기타 정부 공무원이 포함되어 있다.



크리스 레이크 달 (Chris Reykdal) 주 교육감은 “대면 수업인 전통적인 모델로 돌아올 수 없다면 우리는 새로운 옵션들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이 워킹그룹에서 이루려고 하는 것이다. 올해 가을과 내년에 어떻게 수업을 진행할 것인가?등에 대한 답들을 마련하려고 한다”



하나의 옵션중에, 학생들을 교대 등교 시키는 방안이 있다. 주어진 시간에 캠퍼스 내 인원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 또 다른 아이디어는 학생들을 캠퍼스에 일정 시간 동안에만 등교 시켜 원격 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대부분 원격 교육을 하는 것이다.



다음은 주 교육부 문서에서 가을학기 학교수업 재개를 위해  제안된 7가지 옵션들이다. 이중 1번 옵션과 6번 옵션은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1. 전통적인 대면 교육 방식


2. 매일 일정시간 또는 매주 일정한 요일에 학생들을 교대 등교 시킴


3. 옵션 2와 함께 학생들이 집에있을 때 원격 학습


4. 사회적 거리두기 요건에 따라 교육구 또는 카운티별로 전통적인 방식의 등교


5. 단계별 등교와 함께 학교를 즉시 시작할 수없는 곳에서는 원격 수업 진행


6. 현재의 원격 수업방식 그대로 유지


7. 새로운 형태의 원격수업 방식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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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민권 포기 신청도 급증"…미국 예외주의 악화 징후 미국 시카고 공항 [AFP=연합뉴스] 올해 건국 250주년을 맞은 '이민자의 나라' 미국에서 지난해 대공황 이후 처음으로 인구 순 유출이 일어났다는 추산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유럽 국가 등 15개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최소 18만명의 미국인이 이들 국가로 이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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