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미국 기업 300여곳과 경제단체, 고등교육 기관들이 취업비자 발급 제한을 검토 중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국익"을 위해 비자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들은 2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숙련 노동자의 접근을 단기간이라도 축소한다면 "의도치 않은 결과"를 낳고 "상당한 경제적 불확실성"을 야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690 벨뷰 부모 살해 30세 남성, 한 가족의 비극 new KReporter2 2020.06.04 438
29689 워싱턴주 상가주인, 다세대주택 소유자 재산세 감면될 것으로 new KReporter2 2020.06.04 339
29688 워싱턴주 실업급여 사기청구 6억 5천만달러, 3억3천만달러 회수 new KReporter2 2020.06.04 242
29687 워싱턴주 245명 새로운 코로나 확진자, 미국 총 187만명 확진자 new KReporter2 2020.06.04 251
29686 시애틀 무료 코로나 검사 실시하기로, 드라이브스루 new KReporter2 2020.06.04 274
29685 코로나 사태 후 제프 베이조스 재산 44조원 늘어 new KReporter2 2020.06.04 177
29684 증시, 다시 사상 최고치 VS 긴 휴식 불가피 new KReporter2 2020.06.04 210
29683 조깅하다 피살된 美흑인청년, 백인父子에 사냥당했다 new KReporter2 2020.06.04 423
29682 코로나19 충격, 블루칼라 넘어 화이트칼라로 향해 new KReporter2 2020.06.04 381
29681 미국의 두 얼굴…끊이지 않는 '흑인 잔혹사' KReporter2 2020.06.03 789
29680 우한 전수조사 결과, 300명 무증상 양성 판정 KReporter2 2020.06.03 620
29679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하루만에 다시 증가추세, 327명 새 확진자 KReporter2 2020.06.03 908
29678 시애틀 주택 판매량 작년보다 2주연속 증가, 매물은 적어 KReporter2 2020.06.03 635
29677 미국 증시 상승중, 보잉주 폭등, 다우 2만 6269로 마감 KReporter2 2020.06.03 538
29676 미대사관 집계 한인 상가 99곳 피해, 엘에이 한인회 경찰 지원받아 자체 비상순찰대 활동 KReporter2 2020.06.03 242
29675 흑인사망 연루 미국 경찰 전원기소…2급살인·살인공모혐의 KReporter2 2020.06.03 359
29674 샌프란시스코 경찰, 시위대와 대치중 22세 청년 사살 KReporter2 2020.06.03 697
29673 美 이번엔 中 항공기 입국 막는다...'하늘길 충돌' KReporter2 2020.06.03 412
29672 에스퍼 美국방, '연방군 투입' 우왕좌왕…경질설 솔솔 KReporter2 2020.06.03 171
29671 벨뷰에서 아들 방문중이었던 커플, 아들에 의해 살해, 아들 체포 KReporter2 2020.06.02 1729
29670 시애틀 교육구 가을학기 옵션 곧 결정, 모든 옵션 원격수업 포함 KReporter2 2020.06.02 746
29669 시위에도 불구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다소 감소, 하루 180명 증가 KReporter2 2020.06.02 558
29668 퓨젓사운드 도시들 야간 통행금지령 연장, 린우드 앨더우드 몰 계속 영업 중단 KReporter2 2020.06.02 961
29667 경찰 과잉제압이 사인, 면책특권 철폐 목소리 커진다 KReporter2 2020.06.02 508
29666 미국, 인종차별 항의시위로 코로나19 대량발병 올 수도 KReporter2 2020.06.02 427
29665 '치안공백' 필라델피아 한인 속수무책…"트럭으로 박스째 약탈" KReporter2 2020.06.02 693
29664 백악관 이번주 내로 추가 경기 부양책 논의 예정 KReporter2 2020.06.02 725
29663 혼돈의 미국, 전례 없는 ‘삼중 위기’에 트럼프 지도력 실종 KReporter2 2020.06.01 1660
29662 레드몬드도 통행금지, 커클랜드 상가 셧다운 권고 KReporter2 2020.06.01 1067
29661 린우드 경찰, 앨더우드 몰 약탈 우려로 모든 접근로 차단, 통행 금지령 발표 KReporter2 2020.06.01 1051
29660 통행금지령 화요일 오전까지 - 레드몬드, 시애틀, 벨뷰, 렌튼, 머서아일랜드, 린우드 KReporter2 2020.06.01 1055
29659 목눌러 5년간 44명 의식불명…흑인사망 '터질게 터졌다' KReporter2 2020.06.01 780
29658 트럼프 "주지사들 나약하다" vs 주지사들 "말조심 하라" KReporter2 2020.06.01 569
29657 시애틀 경찰 '목 짓누르기' 체포 또 나왔다…시위대 분노 극에 달해 KReporter2 2020.06.01 874
29656 “트럼프 게시물 왜 차단 안해”…저커버그에 뿔난 페이스북 직원들 KReporter2 2020.06.01 526
29655 약탈자들 타깃될라"…美시위에 교민 가족들 전전긍긍 KReporter2 2020.05.31 1692
29654 경찰들도 무릎 꿇고 시위 동참…미 전역 뒤덮는 분노의 불길 KReporter2 2020.05.31 1065
29653 메트로 시애틀 지역 도시들 통행금지령 월요일 5시까지, 가게 약탈 행위 지속 KReporter2 2020.05.31 1208
29652 美 첫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 성공…민간 탐사시대 개막 KReporter2 2020.05.30 476
29651 시애틀 통행금지령, I-5 폐쇄 file KReporter2 2020.05.30 2562
29650 월요일부터 22 카운티 소재 주 캠핑사이트 오픈 KReporter2 2020.05.29 1346
29649 워싱턴주 금요일 307명 코로나 확진자 확인 KReporter2 2020.05.29 1048
29648 메트로 시애틀, 미용실/식당, 다음주부터 오픈할 가능성 높아, 외출 금지령 종료 KReporter2 2020.05.29 3124
29647 시애틀 블루(Seattle blue) 유학생활 ‘제2의 고향’ 시애틀 KReporter2 2020.05.29 1361
29646 美흑인사망 시위 생방송 중 CNN 기자 수갑 차고 연행 KReporter2 2020.05.29 801
29645 美코로나19 실업수당 '+75만원'…민주 "유지" vs 공화 "중단" KReporter2 2020.05.29 1311
29644 트위터의 용기, 트럼프의 보복에 '레드카드'로 맞불 KReporter2 2020.05.29 629
29643 트럼프 "홍콩 특별지위 박탈절차 시작…WHO와도 끝내겠다" KReporter2 2020.05.29 250
29642 코로나 여파 캐나다 이민 절반 급감할 것…경제에 파장 KReporter2 2020.05.29 584
29641 미 경찰서도 불탔다…10여개 도시서 '흑인사망' 폭동·시위 KReporter2 2020.05.29 309
29640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갑자기 증가, 하루만에 358명 새로운 확진자 KReporter2 2020.05.28 1748
29639 코로나 내부고발자 벨링헴 아시아계 의사, 해고후 병원상대로 소송 KReporter2 2020.05.28 976
29638 스노호미쉬 2단계오픈 주정부에 신청, 피어스 카운티 미지수 KReporter2 2020.05.28 1032
29637 워싱턴주 가짜 실업수당 청구 3억달러 회수 KReporter2 2020.05.28 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