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슬리 주지사, 제한적 야외 종교 활동 허용
작성일
2020-05-28 01:13
수요일 발표된 주정부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킹카운티나 스노호미쉬등 아직 2단계 오프닝이 허용되지 않은 카운티에서는 직원들을 제외한 100명의 종교인들이 야외에서 예배를 보는 것을 허용한다.
2단계로 넘어가 카운티 등에서는 교회 가용 인력의 25% 내지 또는 50명중 적은 인원의 숫자로 실내 예배를 허용한다. 또한 최대 5명으로 제한되어 가정 예배가 허용된다.
학교 졸업식에 비해서 종교 단체 모임 규제를 완화한 배경에는 헌법적 보호 조항이 강력하게 작용했다고 주지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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