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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75개 도시에서 플로이드 사망 항의시위
경찰-시위대 충돌에 40여개 도시 통행금지
“마틴 루터 킹 암살 이후 최대규모 통금”
런던·베를린·캐나다 등에서도 항의시위

백인 경찰의 가혹행위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46) 사건에 항의하는 분노의 물결이 31일(현지시각) 미국 전역을 덮었다. 시위대와 경찰이 과격해지면서 수도 워싱턴을 비롯해 수십개 도시에 야간 통행금지 명령이 내려졌다. 시위는 영국 런던 등 미국 밖에서도 벌어졌다.플로이드가 숨진 이튿날인 지난 26일 사건 현장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시작한 항의 시위는 엿새째인 이날 미국 내 최소 75개 도시로 번졌다. 26개 주와 워싱턴에 수천명의 주방위군이 투입됐고, 40개 이상의 도시가 통행금지를 명령했다. <뉴욕 타임스>는 이렇게 많은 도시가 통행금지를 동시에 내린 것은 1968년 흑인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이 암살된 뒤 처음이라고 전했다. 주말 사이 2500명 이상이 체포됐다.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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