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미국, 인종차별 항의시위로 코로나19 대량발병 올 수도

작성일
2020-06-02 23:42

미 전역에서 벌어지는 인종 차별 항의시위로 또 다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대량발병 사태가 닥칠 수 있는 우려가 제기됐다.


미국의 공중보건위생을 책임지는 제롬 애덤스 공중보건서비스단(PHSCC) 단장은 1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인터뷰에서 “나는 개인적·제도적 인종차별주의가 가져올 공중보건상 파급 효과와, 사람들이 그들 자신과 그들의 지역사회에 해로운 방식으로 밖에 나와 시위하는 것에 대해 여전히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덤스 단장은 “코로나19가 전파되는 양상에 비춰볼 때 앞으로 우리가 새로운 집단감염 또는 새로운 대규모 발병 사태를 보리라고 예상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강조했다.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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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합의 초안 보도…이란-오만 마무리 단계·미국에도 공유 '미해결 쟁점' 신중론도…이란 수수료 5~7% 요구vs美 0% 호르무즈 해협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기 위한 60일짜리 임시 합의안 초안을 마무리하고 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란과 오만이 이란 근해의 진입용 항로, 오만 근해의 진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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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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