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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모 주지사 “경찰 개혁해야”… 면책권 폐지 법안 주내 제출

경찰관의 과잉 제압이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사인이라는 사실이 부검으로 확인되면서 ‘경찰 개혁’이 미국 흑인 사망 시위의 핵심 어젠다로 떠올랐다.

미국 CNN방송 등은 1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헤너핀카운티 검시관이 플로이드의 사인에 대해 “경찰관의 제압과 억압, 목 압박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심폐 기능의 정지”라는 부검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플로이드 유족의 의뢰로 부검에 참여한 마이클 베이든 전 뉴욕시 검시관 역시 이날 ‘지속적인 압박으로 인한 질식’을 사망 원인으로 지목했다.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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