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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의 가장 큰 교육구인 시애틀 교육구에서  화요일 저녁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가을부터 시작하는 새 학년도가 어떻게 시작할 것인지에 대한 최종 결정을 6월 19일까지 내릴 것일라고 발표했는데, 고려하고 있는 세 옵션 모두 원격 수업을 포함하고 있다. 시애틀 교육구의 안이 나오게 되면, 다른 교육구들도 유사한 결정을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시애틀 교육구는 다음 세 가지 옵션을 두고 최종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 100 % 원격 학습
2.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까지  전일제 직접 학교 수업, 고학년들을 위한  온라인 및 대면수업 혼합
3. 모든 학년 학생들을위한 하이브리드 즉 온라인 및 대면수업 혼합

 

이번 발표는 주정부와 학교 시스템이 코로나 대유행동안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늦추기 위해  건물 폐쇄로 인해, 저조한 수업 참여도를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표이다. 향후 2 주 동안 학부모, 교육구 직원 및 학생들로 구성된 옵션 평가팀이 이러한 접근 방식을 평가하고 다양한 학업 및 건강 요인을 기반으로 최상의 솔루션을 제안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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