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코로나 하루새 1087명 증가, 최악 기록
워싱턴 주 보건당국은 월요일 1087명의 새로운 확진자를 기록, 코로나 팬데믹 발병이후 역대 최고의 증가를 보였다.
발병 초기 하루 200백명 안팎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6월 초 외출 자제령 해제 이후 급속한 증가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이런 증가일로의 추세에 따라, 워싱턴주는 단계별 비즈니스 오픈 4단계 방침에서 단계별 이동 신청을 받는 것을 현재 2주간 중지한 상태이다. 워싱턴주 누적 확진자는 월요일 현재 36,985명에 이른다. 미국은 이날 3백만 명 가까운 293만 4천 5백명의 누적 확진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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