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뒤뜰에 비행기가 추락했어요, 킷샙 카운티에서

작성일
2020-07-0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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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KOMO News)


 


워싱턴주 사우스 킷샙 카운티의 한 주택의 뒤뜰에 비행기가 수요일 저녁 시간 추락해, 관계당국이 원인을 조사중이다. 


 


킷샙 카운티 소방당국과 구조대가 현장에 급파 되었으며, 연방 항공청이 조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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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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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에버렛의 숲 인근 주택가에서 코요테 출몰이 잦아지면서 반려동물 피해가 발생하고 어린 자녀를 둔 주민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다. 에버렛 크레스트 레인에 거주하는 에릭 라이트는 집 뒤편의 울창한 숲과 협곡 일대에서 수년 전부터 코요테가 늘어났으며, 최근에는 사람과 주택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대담하게 접근하는 사례가 잦아졌다고 말했다. 라이트는 지난해 반려묘 한 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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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일주일째…이란매체, 공항·철도·항만시설 피해 보도 이란, 카타르·오만·쿠웨이트·바레인·시리아 등 반격 확대 '영원한 전쟁' 빠지나…"호르무즈 자유 통행 시대 끝날 수도" 미군 함정이 이란 목표물 타격을 위해 탄약을 발사하는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미 중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일주일째 격화했다. 미국의 공습은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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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새 규정에 불안감 증폭…"일단 한국 가야 하나" "전공 바꾸거나 석·박사 하려면 4년은 부족"…재외공관은 정책설명회 개최키로 미국 보스턴의 하버드 대학교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유학생의 미국 체류 기간을 최장 4년으로 제한하면서 미국에서 공부 중인 한국 유학생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16일(현지시간) 국토안보부는 학업이 끝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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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들이 한 번 개설한 은행 계좌를 장기간 유지하는 대신 더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금융기관을 적극적으로 찾아 자금을 옮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예금금리 연 4%가 은행을 갈아탈지를 판단하는 주요 기준으로 부상하면서 전통적인 은행들의 고객 유지 전략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크레딧 원(Credit One) 뱅크가 지난 4월 미국 성인 1천명을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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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 북부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체포 장면을 목격한 79세 남성이 현장으로 돌아가 요원에게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며 정면으로 항의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사건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국적인 이민 단속 강화를 지시한 가운데 워싱턴주에서도 체포와 구금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이민자 권익단체의 주장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시애틀 주민 존 심스는 지난
2026.07.16
수년간 이어진 노출·성행위 논란…시애틀 공원 폐쇄 대신 강력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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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년간 공공장소에서의 나체와 성적 행위 논란이 이어진 시애틀의 데니 블레인 공원이 폐쇄를 면하게 됐다. 다만 법원은 시 당국에 공원 내 불법행위를 적극적으로 단속하고 인근 주택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마련하라고 명령했다. 킹카운티 법원 새뮤얼 정 판사는 23일 데니 블레인 공원에서의 공공 나체와 성행위가 공공의 평온과 이용을 침해하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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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산악지대에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상 당국이 적색경보(Red Flag Warning)를 발령했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올림픽산맥과 북부·중부 캐스케이드산맥 서쪽 사면을 대상으로 16일 오전 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적색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적색경보는 산불 발생과 확산에 유리한 기상 조건이 임박했거나 이미 나타나고 있을 때 발령된다. 이번 경보는 최대 72시간 전 산불
2026.07.16
워싱턴주, 학생 휴대전화 전면 금지하나…2027년 시행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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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공교육감실(OSPI) 조사에서 주내 학군의 31%가 학생들의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하는 별도 규정을 두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 레이칼 워싱턴주 공교육감은 23일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2027년 주 의회 회기에 모든 학군이 학생 휴대전화를 등교부터 하교까지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종일 보관(Away for the Day)' 정책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6
이란 내륙 곳곳서 폭음…美, 공습 범위 확대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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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사일 기지 등 내륙 곳곳서 폭발음…해상 봉쇄망 돌파 유조선 무력화 이란, 바레인·요르단 등 美 기지 보복 타격…"역내 모든 인프라 초토화" 경고 미 해군 F-18 전투기(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AFP=연합뉴스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이 이란 남부 연안을 넘어 수도 테헤란 외곽과 내륙 깊숙한 곳까지 공습 범위를 전격 확대했다. 이와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