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병언회장 차남 美서 체포…NYT "오랜 미스터리 종결"
작성일
2020-07-24 00:45
"한국 범죄인 인도 요청 따라 뉴욕 자택서 체포"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차남인 유혁기씨가 세월호 참사 관련 혐의로 미국 뉴욕에서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23일(현지시간) 미 법무부 대변인 발표를 인용, 유씨가 전날인 22일 뉴욕 웨스트체스터 소재 자택에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체포는 한국이 미국을 상대로 제기한 범죄인 인도 요청에 따른 것이다. 기사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