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갈등이 삼성에 5G 기회" WSJ 지적
작성일
2020-07-28 01:15
화웨이의 5세대 이동통신 장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국과 중국간 갈등이 삼성에게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지정학적 충돌이 5G 통신장비 분야 세계 4위인 삼성에 이 분야 세계 시장 진출을 확대할 커다란 기회를 주고 있다"며 기존 캐시카우인 스마트폰과 TV 판매 부진에 시달리는 삼성이 통신장비 부문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장조사업체 델오로에 따르면 5G 시장 점유율은 화웨이, 에릭슨, 노키아, 삼성 순이다. 기사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