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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로 민항기 부문 사업 큰 타격 "
747 생산 종료 뒤에도 3년내 회복 어려워

미국 보잉사가 2022년에 보잉747항공기 생산을 종료한다고 보잉사의 CEO 데이브 캘훈 회장이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 우리 회사의 767과 747의 비율은 변함없이 유지될 예정이지만, 현재의 시장상황과 앞으로의 급변상황을 고려할 때 상징적인 747기종의 생산은 2022년에 종결하기로 결정했다"고 그는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밝혔다.
그러면서, 생산 중단 뒤에도 747기종의 유지나 운항을 위한 회사의 모든 지원은 장래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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