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간 트럼프, 백인 지지자들에게 "좋은 유전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유세 도중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해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미네소타주 베미지에서 열린 유세에서 백인 지지자들을 향해 "여러분은 좋은 유전자를 가졌다"며 "많은 것이 유전자와 관련돼 있다"고 말했다고 2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경주마 이론을 믿지 않느냐. 우리가 매우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느냐"며 "미네소타의 여러분은 좋은 유전자를 가졌다"고 또다시 언급했다. 기사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