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럿은 '집안 권위 남편에' 주장 단체 소속…청문회 쟁점되나
작성일
2020-09-28 23:27
에이미 코니 배럿 미국 연방대법관 지명자가 남편이 집안에서 권위를 가져야 한다고 가르치는 기독교단체에 연관돼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고 미 CNN방송이 전했다. 28일(현지시간) CNN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배럿 지명자는 기독교단체 '찬양하는 사람들' 회원이다. 북미와 중미 지역 22개 도시에 1천700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단체로 홈페이지에는 가톨릭과 루터교, 감리교, 장로교, 영국 성공회 등을 포괄한다고 돼 있다. 배럿 지명자가 이 단체 소속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 적은 없다. 기사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