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천군만마 얻다‥오바마, 선거 유세 참여 예고
대선 막판에 결정적 지원 가능
진보진영 아우를 결정적 계기 예상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마침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권좌에서 몰아내기 위해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지원에 나선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선거를 앞둔 마지막 시점에 등장해 대선 승리를 위한 마침표를 찍으려는 것으로 예상된다. 13일(현지시간) 미 언론들에 따르면 바이든은 기자들과 만나 "그(오바마)는 지금까지 잘 해왔다. 그는 곧 선거 유세에 나설 것이다. 그는 아주 잘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은 또 "우리는 11월3일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모든것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보좌진도 워싱턴포스트에에 오바마 전 대통령이 조만간 유세에 나설 계획이 있지만 아직 발표할 일정은 없다고 설명했다. 기사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