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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총기난사 22명 숨지게해
쇠락 도중에 코로나 타고 반전
추종자 하원의원 후보로 뽑혀
유럽으로 번지며 세력 더 확장

미국 대선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극우세력의 뿌리에는 음모론이 자리 잡고 있으며, 여기에는 비주류 하류 문화의 대표적인 ‘큐아논(QAnon)’이 중심에 놓여 있다. 미국 주류 정치권에 편입을 시도하고 있는 큐아논은 이제 영국·독일·스페인 등에서도 과격한 시위를 펼치면서 서구 민주주의 국가에서 가장 위험한 집단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13일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큐아논의 추종자인 마조리 테일러 그린이 지난 8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공화당 하원의원 후보로 선출되는 등 올해 미국 상·하원 선거에서는 큐아논 이론에 지지를 표명하는 후보 14명이 출마한 것으로 알려졌다. 큐아논은 미국 에너지부의 최고 기밀등급인 ‘큐(Q)’와 익명을 뜻하는 ‘어나니머스(Anonymous)’의 합성어다.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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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57 애틀랜타 총격사건 3개월…모친 빈자리 못 채우는 형제 KReporter 2021.06.11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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