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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패하면 이 나라 떠나야” 읍소
뉴욕·워싱턴·메릴랜드 검찰 각종 수사
여성 2명은 성폭행 혐의로 고소도
대통령 물러나면 즉각 기소될 수도
뮬러 특검, ‘대통령 아니면 기소하겠다’

“패하게 된다면 아마도 나는 이 나라를 떠나야 할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각) 미시간주 머스크건 유세에서 “반미국적인 좌파들이 미국의 역사를 지우고, 미국의 가치를 말살하며, 미국적 삶의 방식을 무너뜨릴 것”이라며 자신이 미국을 떠나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비록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를 형편 없는 최악의 맞상대라고 폄훼하면서 ‘지면 어떻게 하나? 외국 나가야 하나?' 하는 조롱을 담은 말이긴 했으나, 11월3일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하면 실제로 형사처벌로 몰릴 위기인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그가 대통령 취임 전후로 저질렀거나, 혹은 혐의가 드러난 사안들은 대통령이 아닌 일반 시민이었다면 벌써 사법처리 됐을 사안들이다. 그동안 트럼프는 대통령의 특권으로 이런 혐의들에 대한 수사를 봉쇄하거나 지연시켜 왔다.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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