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코로나19 확산에 한달간 '야간 통행금지'
작성일
2020-11-20 01:26
뉴햄프셔주는 주 전역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야간 통행금지를 시행하기로 하는 등 지역 정부들의 규제 조치가 강화하고 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19일(현지시간) '제한된 자택 대피령'의 한 갈래로 21일부터 한 달간 야간 통행금지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해 경제 재가동 계획상 가장 규제가 많은 '퍼플' 등급에 속한 카운티에서 시행된다. 이 주 주민의 94%가 여기에 해당한다고 CNN은 전했다. 기사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