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미 복지장관 "12월 10일 후 곧장 코로나 백신 배포 가능"

작성일
2020-11-25 01:31

화이자 백신 긴급사용 승인 심사 끝나면 접종 개시 예상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다음달 10일 이후 곧장 배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앨릭스 에이자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에이자 장관은 이날 미국 행정부의 코로나19 백신 개발 프로젝트인 '초고속 작전' 브리핑에서 "모든 게 잘 진행되면 우리는 12월 10일 이후 곧장 백신을 배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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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경찰의 자동 번호판 인식 카메라 시스템에 자신의 차량 번호판이 조회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가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Have I Been Flocked’는 경찰기관이 공개한 자료를 모아 Flock Safety의 자동 번호판 인식 시스템에서 특정 차량 번호판이 검색됐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사이트다. 이용자는 자신의 차량 번호판 정보를 입력해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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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타코마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올해 들어 20번째 단식 투쟁이 벌어진 가운데 연방 하원의원들이 시설을 찾아 수감자들의 식사와 의료 환경을 점검했다. 민주당 소속 맥신 덱스터 오리건주 하원의원과 에밀리 랜들 워싱턴주 하원의원은 지난 15일 예고 없이 타코마의 노스웨스트 ICE 수용소를 방문했다. 두 의원은 시설 내 일부 생활공간과 주방을 둘러봤지만 의료시설과 의료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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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스포캔 인근에서 새집으로 이사한 지 불과 7시간 만에 산불이 덮치면서 7인 가족이 집과 살림살이를 모두 잃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리벨 하트와 이반 예렘킨 부부와 다섯 자녀는 지난 1일 수개월간 준비한 이사를 마치고 새집에 짐을 옮겼다. 아이들은 각자 방을 고르고 9살 딸은 자신의 방을 보라색으로 칠할 계획까지 세웠지만, 가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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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생활비 대응 부정평가 64%…민주당, 지지율 5%P 앞서 미국 텍사스의 슈퍼마켓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유권자의 절반 이상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이후 경제적으로 더 어려워졌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6일(현지시간) 여론조사업체 포컬데이터와 함께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53% 이상이 지난해 1월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복귀 이후 재정 상황이 악화했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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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성명도 발표…건강·안전 우려 속 승조원 달래고 軍 내부 동요 차단 브래드 쿠퍼 중부사령관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대이란 군사 대응을 총괄하는 미군 중부사령관이 중동 수역에 배치된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을 찾았다. 링컨함 장기 파병에 따른 열악한 복무 환경 속에 승조원 투신 시도 사건까지 발생한 상황에서 내부 동요를 차단하려는 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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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평화협상은 시간 벌기용…전열 정비하고 공격 강화 기반 다져" 이란 미사일 발사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이란 강경파 수뇌부가 지난 6월 미국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를 신뢰하지 않고 미국과의 무력 충돌 확대에 대비해왔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및 중동 당국자들에 따르면 이란 강경파의 시각에서 종전 MOU는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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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미국서 또 집단소송…‘정수기 인증 허위’ 법정 공방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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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가전업체 쿠쿠가 미국에서 정수기 인증 표시를 둘러싼 소비자 집단소송에 다시 직면했다. 법원이 소비자 측이 보완해 제출한 소장의 법적 요건을 인정하면서 소송 절차가 이어질 전망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고등법원은 최근 쿠쿠 렌탈 아메리카와 쿠쿠 일렉트로닉스 아메리카가 소비자들의 1차 수정 소장에 대해 제기한 기각 요청을 받아들이지
2026.08.14
"내년 연금 월 70달러 더 받는다"…미 사회보장국 인상안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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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최신 물가 지표 발표에 따라 2027년도 사회보장연금(Social Security) 생활비 조정액(COLA)이 3.2%에서 3.6% 수준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미퇴직자협회(AARP)는 7월 도시 임금근로자 및 사무직 소비자물가지수(CPI-W) 상승률을 바탕으로 내년도 연금 인상률을 3.5%로 추산했다. 이 전망치가 유지될 경우, 지난 7월 기준 평균 2천86달러를 받던 은퇴 노동자의 월 수령액은 내년 1월부터 약
2026.08.14
“1700만 사회보장번호까지 요구”…WA, 트럼프 행정부 개인정보 수집에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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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가 트럼프 행정부의 상업용 운전면허 소지자 개인정보 제출 요구에 반발해 소송에 나섰다. 연방정부가 약 1천700만명의 트럭·버스 등 상업용 운전자 정보를 요구하자 워싱턴주를 포함한 22개 주가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이다. 닉 브라운 워싱턴주 법무장관은 13일 21개 주 법무장관 및 펜실베이니아주와 함께 연방 교통부와 연방자동차운송안전청(FMCSA), 미국자동차관리자협회(AAMVA)를 상대로 2건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2026.08.14
벨뷰 곳곳에 과속카메라 4대 추가…9월부터 최대 벌금 248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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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벨뷰시가 교통사고 예방과 과속 단속 강화를 위해 오는 17일부터 주요 도로 4곳에 속도 단속 카메라를 추가 설치한다. 한 달간의 계도기간을 거친 뒤 9월부터 실제 벌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벨뷰시는 병원과 공원, 학교 주변 및 과속으로 인한 사고가 잦은 도로를 중심으로 자동 교통안전 단속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카메라가
2026.08.14
총·테이저 이어 ‘전기충격 장갑’까지…ICE, 대규모 구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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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사람의 피부에 직접 접촉해 전기충격을 가할 수 있는 특수 장갑을 최대 2천만달러에 구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연방 조달 문서에 따르면 ICE는 전기충격 기능이 있는 장갑 'G.L.O.V.E.' 구매에 1천만∼2천만달러를 지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G.L.O.V.E.는 'Generated Low Output Voltage Emitters'의 약자로, 켄터키주 렉싱턴에 본사를 둔 컴플라이언트
2026.08.14
미국 해변 도난 위험 1위가 워싱턴주에?…뜻밖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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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대표 해변 휴양지인 오션쇼어스가 미국에서 재산범죄 위험이 가장 높은 해변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500여개 해안 관광지를 대상으로 범죄 발생과 방문객 규모를 분석한 최근 조사에서 오션쇼어스의 노스제티 지역이 재산범죄 위험도 1위에 올랐다고 액션 네트워크가 밝혔다. 조사에서는 해변 주변의 재산범죄 발생률을 지역 거주인구와 추정 일일 방문객 수를 반영해 비교했다. 그 결과
2026.08.14
시애틀 밤하늘에 갑자기 ‘번쩍’…수십명이 목격한 거대 불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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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중 서부 워싱턴주 밤하늘에 거대한 불덩어리가 나타나 수십명이 이를 목격했다. 14일 오전 0시49분께 워싱턴주와 오리건주, 아이다호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일대에서 하늘을 가로지르는 밝은 빛이 관측됐다고 미국유성학회(AMS)에 69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절반가량은 킹카운티를 중심으로 한 서부 워싱턴주에서 나왔다. 시애틀과 베인브리지 아일랜드, 로널드 등에서는 당시 장면을 촬영한 영상도 잇따라 공유됐다. 영상에는
2026.08.14
꼬여가는 호르무즈…美 "무기한 봉쇄"vs'저항의축' 전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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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 "무기한 봉쇄" 경고…재무장관도 "전례없는 경제고립" 위협 호르무즈 지나던 UAE 유조선 피격…후티는 예멘 공군기지 타격 테헤란에 걸린 반미 선전 게시물들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중동 전운과 맞물려 미국과 이란 간 대치 국면이 돌파구를 찾지 못한 채 갈수록 꼬여가는 양상이다. 미국은 "무기한 봉쇄"를 경고하며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2026.08.14
"인터넷은 다 긁었다"…AI 기업, 사내 메신저 대화까지 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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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람간 업무 협업 데이터 수집 AI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AI 랩들은 이미 인터넷 전체를 긁어모았다. 이제 이들이 원하는 건 사람들 간 실제 상호작용이다" 데이터 중개 스타트업 프로티지(Protege)의 바비 새뮤얼스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이러한 수요가 늘면서 자사가 처리한 거래 총액이 지난해 3천만달러(약 425억원)에서 올해 최소 1억달러(약 1천420억원)로 뛰었다고
2026.08.14
트럼프, '대미투자' 외국조선사에 美해군 함정 본국 건조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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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에 새 조선소 짓거나 기존 조선소 인수한 업체"…한화도 조건 부합 최대 2척 해외 건조 허용…수상전투함·유조선·로로선 등 3종류로 제한 트럼프 "무역협정 약속 재원의 美투자 계획도 제출해야"…마스가 탄력받나 美인력 훈련과 기술 이전, 美공급망 활용한 건조·유지·보수 등이 조건 '美해군 함정의 외국 건조 금지' 현행법에 대통령 직권 예외적용 사례 한화 필리조선소 [한화그룹 제공. 재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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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에 첨단제조센터 만든 애플…러트닉 초청해 美정부와 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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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제조업 미래 만들겠다" 트럼프 정책 발맞추기…정작 대부분 투자는 폭스콘 활짝 웃는 러트닉 장관과 팀 쿡 CEO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1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맥미니' 제조시설 견학 도중 활짝 웃어보이고 있다. [AP=연합뉴스] 애플이 미국 내 대규모 제조단지에 제조업 기술교육 시설을 개소하면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을 초청해 도널드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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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고액 자산가들이 남태평양 국가 뉴질랜드의 이른바 ‘골든비자’에 잇따라 투자하며 이주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 정부가 투자이민 요건을 대폭 완화하면서 미국인들의 관심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이후 14개월 동안 뉴질랜드의 투자이민 비자에는 700명 이상의 외국인이 신청했다. 직전 3년간 신청자가 115명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2026.08.13
시애틀 주택시장 ‘휘청’…테크업계 고용불안에 매매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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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전역에서 높은 주거비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주택시장이 둔화하는 가운데, 시애틀 지역의 주택 매매가 특히 큰 폭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기술기업의 잇따른 감원과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고용 불안이 주택 구매 심리를 얼어붙게 했다는 분석이다. 시애틀에 본사를 둔 부동산 중개업체 레드핀은 13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 7월
2026.08.13
상추 이어 할라피뇨까지…미국 식품업계 잇단 리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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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여름철 식품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대형 신선식품 업체 테일러팜스(Taylor Farms)가 멕시코산 할라피뇨 고추를 사용한 제품을 대거 리콜했다. 해당 고추가 전국에서 발생한 살모넬라 감염 사례 345건과 연관된 것으로 조사되면서다. 테일러팜스는 지난 9일 멕시코 시날로아주에서 재배된 할라피뇨를 사용한 제품에 대해 리콜을 시작했다. 미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해당 고추는 미국
2026.08.13
“시애틀 전기요금 또 오른다”…2년 연속 9.5% 인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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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시티라이트(Seattle City Light)의 전기요금이 2027년부터 2년 연속 9.5% 인상된다. 인플레이션에 따른 자재비 상승과 노후 전력시설 교체,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비용이 주요 인상 요인으로 꼽혔다. 시애틀시의회는 최근 시티라이트의 2027~2032년 전략계획과 요금 인상안을 담은 조례를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전기요금은 2027년 9.5%, 2028년에도 9.5% 오른다. 시티라이트는 우선 전력망 유지·보수에
2026.08.13
올림픽 국립공원 광견병 박쥐 발견…등산객 머리카락에 매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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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올림픽 국립공원에서 등산객의 머리카락에 걸렸던 박쥐가 광견병 양성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해당 등산객과 박쥐에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방문객들에게 즉시 의료기관에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 올림픽 국립공원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2시께 스테어케이스 브리지(Staircase Bridge) 인근에서 박쥐 한 마리가 한 여성에게 날아들어 머리카락에 잠시 걸렸다. 이후 발견된 박쥐을 검사한 결과
2026.08.13
벨뷰 I-405 램프서 쓰레기 실은 대형트럭 전복…5시간 넘게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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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벨뷰에서 쓰레기를 싣고 달리던 대형트럭이 전복되면서 고속도로 진입로에 쓰레기가 쏟아져 출근 시간대 차량 통행이 수시간 동안 통제됐다. 워싱턴주 순찰대(WSP)에 따르면 13일 오전 4시께 벨뷰 팩토리아 지역에서 북쪽 방향 I-405에서 동쪽 방향 I-90으로 연결되는 진입로를 달리던 대형트럭이 전복됐다. 사고로 트레일러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적재돼 있던 쓰레기가 도로에 쏟아졌다. 현장 사진에는
2026.08.13
트럼프 지지도 또 역대 최저로 하락…중간선거 '빨간불'
트럼프 지지도 또 역대 최저로 하락…중간선거 '빨간불'
이코노미스트·유고브 여론조사 긍정 33%, 부정 62% 비(非)마가 공화당 지지층서도 순지지도 81%p 폭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자료사진. DB 및 재판매 금지] 미국 중간선거를 3개월 앞둔 시점에 이란 전쟁이 장기화하고 생활비 부담 우려가 가중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도 하락세가 계속돼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미국의 정치 전문 매체 더힐은 12일(현지시간)
2026.08.13
美법무부, 이민사기·이념단체에 '칼끝'…'트럼프 취향' 맞췄나
美법무부, 이민사기·이념단체에 '칼끝'…'트럼프 취향' 맞췄나
'충성파' 블랜치 장관 취임 직후 수사·기소…反이민·이념전쟁 성격 "공소기각된 '리플렉팅풀' 용의자 별건기소 놓고 백악관과 의견교환" 토드 블랜치 미 법무장관 [UPI=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법무부가 신임 토드 블랜치 장관 취임 직후 반(反)이민과 이념전쟁 성격의 수사·기소결과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출신으로 법무부 차관이던 블랜치 장관은 행정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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