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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보도…"폭력 예견 첩보 없었다는 주장과 배치, 상당한 정보 실패"

미국 연방수사국(FBI) 내부에서 의회 난입 사태 하루 전날 극단주의자들이 온라인에서 폭력과 전쟁을 선동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작성됐으나 제대로 된 대처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12일(현지시간) WP는 FBI 버지니아주 노퍽 사무소가 5일 작성한 상황 보고서를 입수, 이렇게 전했다. 의회 난입 사태 하루 전이다. 이 보고서에는 극단주의자들이 워싱턴DC로 이동해 폭력을 일으킬 것이라는 첩보가 담겼고 이들이 전쟁이라는 단어까지 사용하고 있다는 내용도 들어갔다. FBI에 포착된 한 온라인 게시물에 6일 시위와 관련, "싸움에 준비하라. 폭력적으로 돼라. 이걸 행진이나 집회, 시위로 부르지 말라. 가서 전쟁에 준비돼라. 우리 대통령을 얻거나 아니면 죽는 것"이라는 내용이 있었다는 것이다.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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