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변인 "첫 정상통화는 캐나다"
작성일
2021-01-21 03:12
젠 사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2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의 첫 정상통화는 캐나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동맹들과 통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사키 대변인은 20일(현지시간) 첫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22일 캐나다의 쥐스탱 트뤼도 총리와의 첫 통화를 시작으로 많은 동맹국과 통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 정상과 첫 통화를 하는 것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캐나다 간의 '키스톤 송유관 XL' 공사를 무효로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데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기사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