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트랜스젠더 군복무 다시 허용…트럼프 정책 또 뒤집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트랜스젠더의 군 복무를 다시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랜스젠더는 자신이 타고난 성(性)과 반대의 성을 갖고 있다고 인식하는 사람을 뜻한다. 이는 트랜스젠더의 복무를 사실상 금지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조치를 뒤집은 것이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시절의 정책을 원상회복한 것이다. 기사더보기 좋아요 0 싫어요 0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