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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튼 경찰에 따르면, 화요일 오전 한 여성이 차에서 장을 봐 온 물건들을 내리는 도중에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Talbot Road 남쪽 19600블럭에서 새벽 3시에 도로에 피를 흘리고 쓰러진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들어오면서 알려졌다. 그 후 곧바로 이 사람과 관련된 두번째 신고 전화가 걸려왔는데, 자신의 딸이 집 밖에서 총에 맞았다는 신고였다. Ki Se Ho

 

경찰과 의료진이 도착했을 때, 피해자는 집으로 옮겨 응급처치를 받고 있는 중이었다. 피해자의 진술에 따르면, 그녀와 그녀의 룸메이트가 차에서 장을 본 물건들을 내리고 있을 때 누군가가 나타나 무차별로 총을 쐈다고 말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달아났고, 피해자는 손에 경상을 입었고 함께 있던 룸메이트는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용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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