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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King 5 News

 

렌턴 경찰서에 따르면 수요일 한 남성이 5세 여아가 탄 차량을 훔쳐 달아난 뒤 앰버 경보가 발령되었고, 후에 서냐는 무사히 발견되었지만 용의자는 여전히 도주 중이다.

 

이 용의자는 소녀가 탄 탑승을 훔쳐 5마일 정도 달아난 뒤 시택 근처에 차를 버리고 도주했다.

 

소녀의 아버지는 음식 배달을 하는 기사인데, 렌튼 200 South 3번가에 있는 세이프웨이 주차장에서 음식 배달을 위해 차를 잠시 정차하고 혼자 하차한 사이에 사건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차량인 2019년형 도요타 CHR 차량이 이 날 오후 2시 30분 쯤 시택에서 발견되었다. 발견 당시 인근 카이로프랙틱 사업장을 방문한 한 사람이 주차장에서 아이 혼자 차량에 탑승한 채 울고 있는 것을 발견한 뒤 신고했다.

 

경찰은 도난 차량을 시택에서 발견한 직후 경찰견과 헬리콥터를 동원해 용의자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여전히 검거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용의자는 6피트 정도의 키에 몸무게는 225파운드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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