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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워싱턴 경제 재개방 계획에 대해 일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워싱턴 주의 8개 지역 모두 보건 당국의 COVID-19 사례 동향을 추적에 따라 재개방 2단계에 머물게 된다.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목요일 "Healthy Washington" 재개방 계획에 따라 역진하는 지역들에 대한 일시 중단을 발표했다. 모든 지역은 보건 당국의 코로나 사례 분석 결과에 따라 재개방 2단계에 머물게 되었다. 인슬리는 향후 재개장 단계도 발표하지 않았다.

 

가장 최근 공식 발표 자료인 2월 11일 수치에 따르면 현재 8개 지역 모두 ICU 점유율은 물론 확진건수율, 입원율 등이 90% 이하로 떨어지는 추세다. North, Northwest, Puget Sound 와 West regions 지역의 절반이 검사 양성률 10%를 밑돌았다. 이 기준에 따르면 인슬리가 1월에 설명한 대로 다음 재개장 단계로의 진전도 문제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인슬리가 재개방 계획을 일시 중단하면서 경제 개방 3단계로의 진전인 현재 불투명해졌다. Ki Se Ho

 

2월 13일 이후 워싱턴 주는 매일 평균 800건의 새로운 COVID-19 사례를 보고했으며, 이는 올해 들어 가장 최고치인 1월의 수치보다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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