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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9일 노스 스애틀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 눈더미에서 발견된 10대 시신과 관련한 추가 정보가 공개되었다.

 

킹 카운티 검시관실은 눈더미 속에 파묻힌 희생자가 미카 마카로라고 밝혔고, 직접적 사인은 머리에 맞은 총상으로 판단했다. 경찰은 자살이 아닌 살인임을 명확히 하고 살인죄를 적용하기로 했다. 마카로의 시신이 발견되기 직전 주말에 시애틀 지역은 눈폭풍으로 폭설이 내렸다.

 

지난 주 시애틀 경찰은 마카로의 죽음과 관련하여 두 명의 남성을 체포했고, 세 번째 남성은 자수했다. 검거한 두 명의 용의자는 Griffin Blakely(19,시애틀)와  Ruelas-Sanchez(20,쇼어라인)이다. 검찰 대변인은 "세 번째 용의자에 대한 범죄 혐의는 아직 접수되지 않았으며 마카로씨의 사망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KoreChiropractic

 

블레이클리와 루엘라스 산체스는 3월 15일 기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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