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통령 주치의 지낸 연방의원, 과거 성적 발언·음주로 물의
미국 대통령의 주치의를 지낸 미국 하원 의원이 과거 언행으로 논란의 대상이 됐다.
CNN방송은 국방부 감찰관의 보고서를 인용해 공화당 소속인 로니 잭슨 하원 의원이 주치의 재직 중 성적인 발언, 음주 등으로 물의를 빚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잭슨 의원은 버락 오바마,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주치의로 일했고, 작년 11월 텍사스주 하원 의원으로 선출됐다. 이 조사는 잭슨이 출마하기 전인 2018년 시작됐고, 그는 2019년 군에서 은퇴했다. 기사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