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통령 주치의 지낸 연방의원, 과거 성적 발언·음주로 물의
작성일
2021-03-03 17:14
미국 대통령의 주치의를 지낸 미국 하원 의원이 과거 언행으로 논란의 대상이 됐다.
CNN방송은 국방부 감찰관의 보고서를 인용해 공화당 소속인 로니 잭슨 하원 의원이 주치의 재직 중 성적인 발언, 음주 등으로 물의를 빚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잭슨 의원은 버락 오바마,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주치의로 일했고, 작년 11월 텍사스주 하원 의원으로 선출됐다. 이 조사는 잭슨이 출마하기 전인 2018년 시작됐고, 그는 2019년 군에서 은퇴했다. 기사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