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1조 부자' 1년새 660명 늘어
포브스 '2021년 세계부호 순위'
베이조스, 4년 연속 1위
머스크·아르노·게이츠 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글로벌 경기가 침체된 와중에도 올해 억만장자가 17시간마다 1명꼴로 늘어났다는 통계가 나왔다. 세계 최고 부호에는 제프 베이조스(사진) 아마존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올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6일(현지 시간) 자산 10억 달러(약 1조 1,000억 원) 이상의 세계 부호들을 집계한 ‘2021년 세계 억만장자’ 순위를 발표했다. 포브스가 지난 5일 기준 주가와 환율 등을 토대로 추정한 결과 세계 억만장자는 2,755명으로 전년 대비 660명 증가했다. 기사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