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코베인 사망 27주기…AI가 신곡으로 되살린 너바나
작성일
2021-04-07 20:23
27년 전 27살의 나이로 숨진 미국 얼터너티브 록밴드 너바나의 리더 커트 코베인을 추모하며 인공 지능(AI)이 너바나의 신곡을 만들어냈다.
정신 건강 문제 등으로 요절한 아티스트들을 기리는 음악 프로젝트 단체 '오버 더 브릿지'는 AI가 작사, 작곡한 너바나의 신곡 '드라운드 인 더 선'을 공개했다고 6일(현지시간) 미국 음악전문 매체 빌보드 등이 보도했다.
오버 더 브릿지는 구글의 AI '마젠타'와 다른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신곡을 만들어냈다. 기사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