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시애틀 Central District에서 총기 난사..2살 배기 등 4명 부상

작성일
2021-04-12 17:13

시애틀의 센트럴 디스트릭트 근처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2살 소녀 등 4명이 다쳤다고 경찰이 밝혔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일요일 오후 3시 30분경 잭슨스트리트 남쪽 23번가 교차로에서 총격을 가했다는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됐다. 목격자들은 적어도 12발, 많게는 24발의 총기 난사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피해자 중 3명은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이송되었고 4번째 피해자는 스웨디시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장에서는 여러발의 탄피와 총탄 케이스, 핏자국이 발견도었다. 피해자 중 두살 배기 아이는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한 명 이상의 용의자가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 여러 명의 관련자를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가 23번가 남쪽으로 이동하다가 길 모퉁이에서 동쪽의 주차장으로 꺾어 진입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들은 모두 한 자동차 부품 매장 밖의 주차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kseattle.com/free/3162203


 


해당 주차장에서는 총격 사건이 벌어진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와 피해자들이 안면이 있는 관계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아 범행 동기도 오리무중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 사건에 대한 정보를 갖고 있는 사람은 206-233-5000으로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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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차원의 아동 예방접종 권고 범위를 축소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지만, 워싱턴주의 학교 예방접종 요건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명령은 모든 아동에게 일률적으로 권고하는 백신을 줄이고, 아동 예방접종과 관련한 연방 프로그램과 재정 지원이 부모의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는 방향으로 운영돼야 한다는 정책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연방 차원의 권고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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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한인 테리야끼 업주, 우버이츠에 묶인 4만달러 끝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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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의 한인 식당 업주가 배달 플랫폼 우버이츠(Uber Eats)로부터 수개월간 받지 못했던 약 4만달러의 매출을 지급받게 됐다. 약 1천500건의 주문에서 발생한 매출이 지난해 11월부터 지급되지 않았으나, 관련 문의가 이어지면서 우버 측이 계정 확인 절차를 마치고 미지급금 지급에 나서기로 했다. 시애틀 캐피톨힐에서 교토 데리야키를 운영하는 조이 김씨는 지난해 11월 이후 우버이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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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단속에 악용될라"…렌턴시, 미 서부 최초 감시 카메라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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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상용화 초읽기? 웨이모 신형 무인택시 시애틀·벨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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