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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함께 살아 숨 쉬고 있는 역사가 된 레스토랑 16곳 중 나머지 6곳을 소개한다.

 

김선영 변호사The Athenian
1909년 파이크 마켓에서 시작된 이 레스토랑은 1933년 맥주 면허를 받은 시애틀 최초의 레스토랑 중 하나다. 또한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에서 두 주인공이 티라미수와 데이트의 불안정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때 배경으로 나온 후 관광 명소가 되었다. 그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햄버거, 샐러드, 해산물을 먹으며 추억하기 좋은 장소이다.
웹사이트: http://www.athenianseattle.com/

 

Dick's Drive-In
시애틀에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들러봤을 이 가게는 1954년 1월 28일 포틀랜드 태생의 딕 스페디(Dick Spady)가 월링포드가에서 시작했다. 총 7개의 지점은 가족들이 함께 운영하며 도시의 상징적인 랜드마크가 되어주었다. 여전히 디럭스 버거, 감자튀김, 밀크셰이크를 제공하며 벨뷰 크로스로드 몰에 새로운 지점이 오픈 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s://www.ddir.com/

 

Merchant's Cafe
"시애틀의 가장 오래된 레스토랑"에 걸맞은 이곳은 1890년 생겨났다. 원래는 "Merchants Exchange Saloon"으로 시작했지만 금주법이 생겨났던 때에 카페로 이름을 바꾸고 시가를 팔기도 했다. 으스스하고 초자연적인 현상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며 여러 사람들과 모여 풋볼 경기를 관람하기에도 제격인 장소이다.
웹사이트: https://merchantscafeandsaloon.com/

 

Jules Maes Saloon
원래는 "The Brick Store"로 알려진 식료품 및 철물점으로 시작하여 1888년부터 술집이 되었으며 1912년 조지타운 시장으로 알려진 줄스 구스타프가 인수했다. 당시 조지타운은 도시의 산업지구였기 때문에 고객 대부분이 벌목꾼과 어부였고 금지령에 의해 잠시 문을 닫았다가 1939년 다시 열게 되었다. 그이후로 133년 동안 지켜오던 이 가게는 작년 식당에 관련한 여러 제한들로 인해 일시적으로 문을 닫기도 했다.   
웹사이트: https://www.julesmaessaloon.com/

 

Lowell's Restaurant
이곳에서 피쉬앤칩스와 클램 차우더를 팔기 전까지는 Manning's Cafeteria라고 불리는 커피 및 땅콩 로스터와 카페테리아가 결합된 곳이었다. 1957년 공식적으로 현재 이름인 Lowell's Restaurant이 되었으며, 신선한 생선들과 다른 현지 상인들의 농산물만을 사용해 만든 음식들을 제공한다. 3층으로 된 이곳은 맛있는 음식뿐만 아니라 엘리엇 베이(Elliot Bay)의 탁 트인 전망으로도 유명하다. 
웹사이트: http://eatatlowells.com/

 

Tai Tung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이 역사적인 레스토랑은 1935년 처음 문을 열었으며 현재 도시에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중국 음식점이 되었다. 시애틀에서 더욱이 잘 알려진 이소룡이 자주 방문해 차우멘과 볶음밥을 먹던 일화도 있다. 3대째 내려오는 이곳에서 식당 주인에게 이소룡이 선호했던 자리를 안내받을 수도 있다.
웹사이트: https://www.taitungrestaura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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