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팬데믹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결함으로 작업이 중단되며 힘든 상황에서 보잉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분기 실적에 흑자를 기록했다고 보고되었다.

 

보잉은 이번 2분기에 5억 6천 7백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같은 시기인 1년 전에는 24억 달러의 손실이 보고된 바 있다. 업계 분석가들은 상당한 손실을 예상했으나 순이익이 보고되어 보잉의 주가는 수요일 5% 급등했다.

 

여전히 보잉의 핵심 사업인 상용 비행기에 관련해서는 적자가 난 것으로 나타났으나, 방위 및 우주 사업과 서비스 부문에서 이익으로 상쇄된 것으로 보인다.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매출은 170억 달러로 분석가들이 예상한 166억 달러 보다 높았다.

 

보잉사는 737 맥스 항공기의 결항과 팬데믹 사태로 인해 큰 타격을 입었으나, 유나이티드 항공사에서 주문한 200대의 맥스 항공기를 포함한 대량 주문들로 인해 다시 회복세를 보이며 고군분투 중이다. 

 

Copyright@KSEATTL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351 스노호미쉬카운티, COVID-19로 인해 2,000명 이상 학생 격리 new KReporter2 2021.09.21 184
32350 시애틀 8월에 가장빨리 팔린 차량은,마이크로칩 부족으로 차량 공급 문제 여전 new KReporter2 2021.09.21 166
32349 시애틀, 퇴거 및 유틸리티 모라토리엄 2022년 1월까지 연장 new KReporter2 2021.09.21 77
32348 페더럴웨이 경찰, 차량 탈취 시도한 남성에게 총격 상해 new KReporter2 2021.09.21 148
32347 피어스 카운티 이번주 시작부터 5명의 COVID-19 추가 사망자 발생; 확진자수 아직 세자리수 유지 new KReporter2 2021.09.21 148
32346  Q&A: 국제여행에 대응하는 미국의 새로운 COVID-19 방침 new KReporter2 2021.09.21 103
32345 저소득 가정, 연방 기금을 사용하여 에어컨 구입할 수 있어 KReporter2 2021.09.20 566
32344 UW, COVID-19 백신 부스터샷 테스트 지원자 모집 KReporter2 2021.09.20 201
32343 약혼자와 여행 떠난 후 실종된 美여성, 시신으로 발견 KReporter2 2021.09.20 453
32342 미국 입국시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11월 시행 KReporter2 2021.09.20 163
32341 K팝 스타 방탄소년단, 유엔총회에서 글로벌 외교 KReporter2 2021.09.20 78
32340 화이자, 5~11세 어린이에게 코로나19 백신 효과 결과 발표, 곧 FDA 승인신청 KReporter2 2021.09.20 91
32339 워싱턴주 롱텀케어 보험 의무가입 면제 신청 10월 1일부터 KReporter2 2021.09.20 320
32338 시애틀 노숙자들을 위한 영구 임대 주택 분양 165세대 KReporter2 2021.09.20 142
32337 올 겨울 트윈드믹(twindemic)에 대비 해야 KReporter2 2021.09.17 1536
32336 오늘부터 시애틀-빅토리아 간 클리퍼 페리 운행 재개 KReporter2 2021.09.17 258
32335 세계 최고의 나무 방화복 입다 KReporter2 2021.09.17 495
32334 호텔에 펜타닐 알약 든 가방 두고간 남성 체포 KReporter2 2021.09.17 535
32333 FDA 전문 자문위원회 연방 정부의 부스터 샷 계획에 반대 의견 KReporter2 2021.09.17 144
32332 최대 2인치 강우량과 25mph 돌풍 예상,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KReporter2 2021.09.16 849
32331 킹카운티, 대부분의 실내 사업체에서 예방 접종증명서 또는 음성 코비드테스트 요구 시행 KReporter2 2021.09.16 466
32330 식료품 값이 계속 오르는 이유... KReporter2 2021.09.16 1146
32329 18개 워싱턴 맥주 양조장들, 맥주 축제에서 상 휩쓸어, 캘리포니아 다음으로 많이 받아 KReporter2 2021.09.16 306
32328 워싱턴주 목수들 파업에 들어가다 KReporter2 2021.09.16 464
32327 워싱턴 해안의 범고래 3마리 임신한 것으로 알려져 KReporter2 2021.09.15 186
32326 300만 특별 가입 기간에 건강보험 가입… KReporter2 2021.09.15 671
32325 워싱턴 이번 겨울 습하고 추을 것으로 예상 KReporter2 2021.09.15 747
32324 시택의 15세 소녀 지난 7월 뺑소니 사고로 살인죄로 기소되다 KReporter2 2021.09.15 351
32323 에버렛의 데이터 엔지니어 우주인 된다 KReporter2 2021.09.15 171
32322 사운더스 리그 컵 결승전에 진출.. KReporter2 2021.09.15 111
32321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소환선거에서 승리 KReporter2 2021.09.15 110
32320 시애틀 주택 시장 상승 곡선 꺽이는 초기 증상 보여줘, 계속 하락할 가능성은? KReporter2 2021.09.14 937
32319 시애틀 지역 주말에 비소식 KReporter2 2021.09.14 355
32318 트라이시티 주변 콜럼비아 강의 유해조류에 반려견 희생… KReporter2 2021.09.14 266
32317 티 모빌 파크 2023년 올스타 게임 유치 KReporter2 2021.09.14 104
32316 아마존 125,000명 추가 고용한다 KReporter2 2021.09.14 288
32315 워싱턴 공공부분 직원들 주 정부의 백신 의무화 조치에 소송 KReporter2 2021.09.14 104
32314 애플, 아이폰 보안패치 긴급 업데이트, 스파이웨어 감염 비상 KReporter2 2021.09.13 424
32313 팬데믹 기간  시애틀 메트로 통근자 수 크게 감소, 블루칼라는 오히려 증가 KReporter2 2021.09.13 151
32312 바이든 대통령 오늘 아이다호 방문하여 화재외 기후변화 이슈 논할 듯 KReporter2 2021.09.13 122
32311 코비드 돌파 감염에 취약한 사람들은? KReporter2 2021.09.13 426
32310 일반인 코비드 부스터 샷 아직 일러, 몇몇 FDA 전문가들 주장 KReporter2 2021.09.13 152
32309 아이다호 주의 코비드 위기에 영향  받는 워싱턴 병원 KReporter2 2021.09.13 177
32308 美대학 여초현상 해법 고심… “남학생 우대”vs“공정성 위반” KReporter2 2021.09.12 364
32307 백신접종 의무화…공화당 '소송' 정치화 KReporter2 2021.09.12 141
32306 美 소비, 델타변이 면역성 생겼을까 KReporter2 2021.09.12 351
32305 잠 모자라면 나중에 푹 자도 인지 기능 회복 안돼 KReporter2 2021.09.11 506
32304 5~11세 백신 접종 화이저 10월, 모더나는 11월 예상 KReporter2 2021.09.11 415
32303 주사 한 번 맞고 끝나 좋아했는데…불안에 떠는 1400만 美 얀센 접종자 KReporter2 2021.09.11 556
32302 바이든, 100인 이상 업체 코비드 백신접종 의무화 KReporter2 2021.09.10 214
32301 애플 반독점 소송 일부 패소, 애플의 앱스토어 결제 강제는 반경쟁적 행위, 외부 결제 허용 명령 KReporter2 2021.09.10 166
32300 주말 시애틀 공사로 교통 지체 예상 KReporter2 2021.09.10 276
32299 백신 접종 효과 입증되다, 모더나가 더 효과적으로 밝혀져 KReporter2 2021.09.10 586
32298 마이크로 소프트, 직원들 회사 복귀 무한 연기 KReporter2 2021.09.09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