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소비, 델타변이 면역성 생겼을까
작성자
KReporter2
작성일
2021-09-12 23:41
조회
671
14일 소비자가격지수, 16일 소매판매, 19일 소비자심리지수
델타변이 영향력 보여주는 에너지주 주목
이번주 미국 뉴욕증시의 참여자들은 소비자가격지수(CPI), 소매판매, 소비자심리 지수 등 소비 관련 지표를 통해 미 경제가 델타변이에 얼마나 면역성을 확보했는지를 살펴볼 전망이다. 델파변이의 여파로 둔화한 반등세가 얼마나 주가에 영향을 끼칠지가 관건이다. 델타변이의 영향력을 가장 대변하는 에너지주는 3분기 들어 12.3% 급락했다. 같은 기간 뉴욕증시 간판지수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3.7% 상승해 대조를 이뤘다. 에너지주가 올 1분기 백신발 경제 반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29.3% 뛴 것과도 비교된다. 기사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