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코비드 돌파 감염에 취약한 사람들은?

작성일
2021-09-14 00:38

예일대학교의 Chun 박사 팀이 예일대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최근의 연구 논문에서 기저질환을 가진 노년층이 백신 접종 후 돌파 감염으로 중증 증상으로 갈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분석하였다.


 


특히, 심혈관계 질환, 폐 질환, 비만, 당뇨를 가진 65-95세의 환자들이 중증으로 발전한 경우가 많았다.


 


미 질병관리국은 현재까지 백신 접종자는 1억 7천 8백 만이며 그 중 돌파감염으로 입원이나 사망에 이른 경우는 14,115명으로 아주 미미하다고 밝혔으며(0.008%), 백신 미접종자에 배해 돌파 감염으로 중증에 이를 가능성은 극히 낮다. 


 


이 연구 결과는 델타 변종이 미국에서 주종이 되기 이전에 이루어져, 델타 변종이 돌파감염에 끼치는 영향에 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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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마이크로소프트, 창사 첫 희망퇴직 추진…미 인력 최대 7%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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