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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이 부족한 미시간 주립대학(Michigan State University)이, 교수를 포함한 모든 직원들에게 학교 식당에서 자원봉사를 해줄 것을 긴급하게 요청하고 있다.\

 

MSU의 주거 서비스 부서가 이미 132명의 정규직 직원들에게 주 8시간의 식당 근무를 요청했지만 여전히 일손이 부족한 상태이다. 수석 부사장인 Vennie Gore는 학장에게, " 식당 일손을 돕기 위해 교수진과 교직원들을 초대합니다. 저녁과 주말에 더 일손이 필요합니다.”라고 이메일을 보냈다. 더불어 그는 범죄 경력 조회를 위한 링크와 첫 근무를 준비하는 팁도 제공했다.

 

미시간 주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약 4,000명의 학생이 식당에서 일하지만 9월 말에는 1,200 명만이 고용되었다고 한다. 초봉은 최근 시간당 $12에서 $15로 인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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