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건 주 콜롬비아 스포츠웨어, 나이키 목요일 대법원 판결 반발...미접종자 '해고'
오레건 주의 대기업 중 하나인 콜롬비아 스포츠웨어는 목요일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직원 백신 요구사항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콜롬비아 스포츠웨어는 포틀랜드에 있는 본사의 모든 근로자가 2월 1일까지 접종을 받거나 면제를 요청해야 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기한 내 접종을 받지 않는 근로자는 주시할 예정으로 백신을 맞을 때까지 무급휴가 처리를 하거나 접종을 받을 생각이 없다면 해고할 예정이라 밝혔다.
콜롬비아 스포츠웨어의 수석 부사장이자 최고 인사담당자는 이러한 조치는 직원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전체의 건강과 보건을 위한 헌신이라고 주장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나이키도 비슷한 요구사항을 발표했으며 근로자들은 오는 토요일까지 백신접종을 마쳐야 한다고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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