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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호미시 카운티는 45피트 높이의 쓰레기 더미를 치우기 위해 2주에 걸쳐 모든 고형 폐기물 이송 센터와 드롭 박스를 폐쇄할 계획이었지만, 지난 주말 대원들의 고된 작업으로 인해 폐쇄를 단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스노호미시 카운티 고형 폐기물 이송 센터와 드롭 박스는 이번 주말인 5월 14일과 15일에도 정규 영업시간으로 운영된다.

 

이 에버렛 이송 스테이션은 스노호미시 카운티 쓰레기의 49%를 처리하는 시설로, 인부들과 운송 컨테이너가 부족해 4월 초부터 4000톤의 쓰레기가 쌓이기 시작했다.

 

쓰레기 더미의 자연적 발화를 우려한 스노호미시 카운티 공공사업 관계자들은, 일부 쓰레기를 오리건으로 운반하기 위한 2백만 달러의 긴급 자금을 승인했다.

 

지난 주말에 대원들은 에버렛 이송 센터와 몬트레이크 테라스 이송 센터에서 약 5,400톤(1천만 파운드 이상)의 쓰레기를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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