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미군 스쿠버 다이버, 민간인 상대로 수업하던 중 떠오르지 못해 숨져

작성일
2022-05-16 20:40

스쿠버 다이버 한 명이 토요일 레이크우드 시에 인접한 루이스 맥코드 합동기지의 아메리칸 레이크에서 수업을 하던 중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아 숨진 채 발견되었다.


올림퍼스 스파


 


시신을 수습한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은 군인 신분이던 학생 잠수부가 이날 오전 루이스 맥코드 합동기지에서 열린 민간인을 위한 스쿠버다이빙 수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피어스 카운티 메트로 다이브 팀은 다이버가 실종되었다는 신고가 있은 지 1시간이 지난 오후 12시 15분경 호수에서 복구 작업을 위해 소집되었다. 다이브 팀은 수중 음파탐지기와 잠수 장비를 사용하여 이날 오후 4시 30분경 다이버의 시신을 찾아 육지로 데려왔다.


 


다이브 팀은 미 육군 범죄 수사국에 협조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지난 2021년은 워싱턴 서부 전역의 수상 구조대원들에게 가장 바쁜 한 해 중 하나였다. 이달 초에만 5개 부서에서 38명의 스노호미시 카운티 수상구조대원들이 스카이코미시 강에서 생명을 구하는 법을 배우며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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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효과 약화되자 새 프레임…트럼프 "사실은 공산주의자" 콜로라도 연방 하원의원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민주사회주의 후보 멜랏 키로스(우측)과 버니 샌더스(좌측) 상원의원 [AFP=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민주당 내 강경 진보세력에 대한 공화당의 공격 용어가 달라지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5일(현지시간) 공화당과 보수 진영 인사들이 기존에 '사회주의자'로 규정했던 민주당 진보세력을 '공산주의자'로 부르는 사례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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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유튜브로 보기 복면 모양의 마스크에 선글라스와 모자를 쓴 남성들이 성조기와 남부연합기를 들고 행진하며 구호를 외칩니다. 이들은 '패트리어트 프런트'(Patriot Front)라는 이름의 백인우월주의를 내세우는 단체로,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노예제 옹호의 상징이나 마찬가지인 남부연합기를 들고 워싱턴DC를 활보하면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들이 지하철로 이동하면서 흑인 여성을 둘러싸고 있는 로이터통신의 사진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에서 유색인종이
2026.07.06
독립기념일 연휴 시작…은행·증시 휴무, 코스트코·마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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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앤트로픽, 시애틀 대형 사무실 계약…인재 '싹쓸이'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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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워싱턴주 주요 국립공원이 사흘간 무료로 개방된다.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국립공원의 입장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워싱턴주에서는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노스캐스케이드 국립공원, 올림픽 국립공원이 무료 입장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조치에 따라 공원 입장료는 면제되지만 캠핑장 이용료와 숙박, 일부 탐방 프로그램 및 사전 예약이
2026.07.02
독립기념일 연휴 '조개구이' 비상…WA 후드캐널 일대 "절대 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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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효과 폭발…워싱턴주 경제성장률 전미 1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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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경제가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힘입어 올해 초 미국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성장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 전국 최고 수준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2026년 1~3월) 워싱턴주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 분기보다 1.1% 증가해 약 7천300억 달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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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밴스, 시애틀 월드컵 경기 불참…방문설 공식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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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이 다음 주 시애틀에서 열리는 미국 축구대표팀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16강전을 관람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킹카운티 행정서비스국은 지난 1일 백악관 측으로부터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이 오는 6일(월)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과 벨기에의 월드컵 16강전을 찾지 않을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항공사 켄모어에어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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