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광란의 질주’ 타코마서 빨간불 무시하고 질주하다 하필...경찰차 들이받아 작살

작성일
2022-07-0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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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순찰차가 충돌 사고로 크게 파손되었다. / 사진 코모뉴스 화면 캡쳐)


 


 


목요일 늦은 시각, 한 운전자가 타코마 경찰국 순찰차를 들이받은 후 체포되었다.


 


사고는 이날 오후 11시15분 직전 E 56가와 포틀랜드 애브뉴 E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타코마 경찰에 따르면, 한 경찰관이 포틀랜드 애비뉴 E 북행으로 방향을 틀던 중 남행 차량이 빨간 신호등을 무시하고 달리다 순찰차를 들이받았다.


 


경찰은 빨간 신호등을 달리던 운전자가 현장에서 도주했으나 짧은 추격 끝에 연행됐다고 밝혔다.


 


순찰차에 타고 있던 경찰관은 많이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과실 운전자는 예방 조치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이번 충돌로 교차로가 폐쇄되었으며 새벽 2시경 교통이 재게 되었다.


 


타코마 경찰은 운전자를 뺑소니 및 불법 총기 소지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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