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한인변호사들 한국진출 가시화, FTA 통과된 후 한국 법률 시장 개방에 대한 관심

작성일
2011-12-08 17:33

..

전체 0

썸네일 제목 작성일
시애틀 북부 일대 상점 잇단 절도 피해…“수리비·보안비 이중고”
시애틀 북부 일대 상점 잇단 절도 피해…“수리비·보안비 이중고”
  워싱턴주 시애틀 북부 지역에서 상점을 노린 잇단 침입 절도 사건이 발생하며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업주들은 도난 피해뿐 아니라 파손 복구와 보안 강화 비용까지 떠안으며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호소한다. 시애틀 월링포드 지역의 레스토랑 ‘줄리아스 오브 월링퍼드(Julia’s of Wallingford)’는 지난 12일 새벽 신원 미상의 인물이 출입문을 강제로 열려다 실패하는
11:05
2026년 첫 주택 구매자에 유리한 모기지 대출사 어디…미 주요 금융사 비교
2026년 첫 주택 구매자에 유리한 모기지 대출사 어디…미 주요 금융사 비교
  2026년 주택 구매를 계획하는 첫 구매자(first-time homebuyer)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낮은 초기 비용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앞세운 모기지 대출사들이 주목받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뱅크레이트는 신용 요건, 최소 계약금, 첫 주택 구매자 전용 상품, 계약금 보조 프로그램 등을 기준으로 미국 내 주요 모기지 대출사를 평가한 결과, 체이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등 대형 금융기관과
11:03
아마존, ‘프레시·고’ 전면 철수…홀푸드·배송에 식료품 전략 집중
아마존, ‘프레시·고’ 전면 철수…홀푸드·배송에 식료품 전략 집중
  아마존이 오프라인 식료품 매장인 ‘아마존 프레시(Amazon Fresh)’와 무인 편의점 ‘아마존 고(Amazon Go)’ 사업에서 전면 철수한다. 대신 홀푸드마켓과 온라인 식료품 배송에 역량을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재편한다. 아마존은 27일 미국 전역의 아마존 프레시 57곳과 아마존 고 15곳 등 총 72개 매장을 모두 폐쇄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결정을 식료품 사업 축소가
10:59
사우스웨스트 ‘자유 좌석제’ 종료…지정좌석·탑승 방식 전면 개편
사우스웨스트 ‘자유 좌석제’ 종료…지정좌석·탑승 방식 전면 개편
  사우스웨스트항공이 수십 년간 유지해온 ‘자유 좌석제(open seating)’를 폐지하고 지정좌석제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사우스웨스트 이용객의 탑승 방식과 좌석 선택 구조가 전면 개편된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은 27일부터 모든 항공편에 지정좌석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탑승 순서에 따라 원하는 좌석을 선택할 수 있었던 기존 방식이 공식적으로 종료된 것이다. 새 정책에 따라 승객은 항공권 구매 또는
10:57
레드먼드 인기 산책로서 ‘묻지마 흉기 공격’…경찰, 용의자 추적
레드먼드 인기 산책로서 ‘묻지마 흉기 공격’…경찰, 용의자 추적
  워싱턴주 레드먼드의 인기 산책로에서 무차별 흉기 공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레드먼드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10시 45분께 레드먼드 타운센터 인근 베어 크릭 트레일(Bear Creek Trail)에서 “여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2분 만에 도착한 경찰은 흉기에 여러 차례 찔린 50대 여성을 발견했다. 경찰은 범행이 신고
10:53
빅테크들, 이민단속 총격사망에 침묵…"조지플로이드 때와 딴판"
빅테크들, 이민단속 총격사망에 침묵…"조지플로이드 때와 딴판"
빅테크 수장들, 프레티 사망 당일 멜라니아 다큐 관람…아모데이·르쿤은 비판 대열에 한 시위 참가자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연방 상원의원 에이미 클로버샤의 사무실 앞에서 최근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에 숨진 알렉스 프레티의 사진이 인쇄된 피켓을 들고 이민단속에 항의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달 들어 이민 당국의 총격으로 미국인 2명이 잇달아 사망한
07:26
총기단체도 트럼프 논리 반박…"시위중 총기소지는 정당한 권리"
총기단체도 트럼프 논리 반박…"시위중 총기소지는 정당한 권리"
알렉스 프레티 사망 현장에 놓여진 추모사진과 꽃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대표적 보수세력인 총기 소지권 옹호론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비판에 나섰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시간) 미니애폴리스에서 시민 알렉스 프레티를 총격으로 숨지게 한 국경순찰대가 피해자의 총기 소지 문제를 이유로 정당방위를 주장하자 총기 소지권 수호단체가 반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미총기권리협회(NAGR)는 이날 성명을 내고 "정치권이 사건의
07:25
약달러 원하는 트럼프?…다시 소환되는 '플라자 합의'
약달러 원하는 트럼프?…다시 소환되는 '플라자 합의'
월가도 미일 당국 개입 가능성 주목 '마러라고 합의' 가능성도 거론 금값 랠리 속 달러화 4개월 만에 최저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과 일본이 과도한 엔화 약세를 막고자 외환 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면서 미국 금융가도 이번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미국의 외환 시장
07:24
美 괴물 눈폭풍에 최소 30명 사망…경비행기 활주로서 전복
美 괴물 눈폭풍에 최소 30명 사망…경비행기 활주로서 전복
항공편 8천편 이상 지연·결항…경제손실도 160억원 추정 캐나다도 눈폭풍 피해 속출 눈 덮인 미국 뉴욕 라과디아 공항 [AFP=연합뉴스] 미국 북동부·중부·남부 지역에 몰아닥친 초강력 눈 폭풍으로 인해 현재까지 최소 30명이 사망하고 교통이 마비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6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남부 아칸소주부터 북동부 뉴잉글랜드주까지 2천100㎞에 걸쳐 30㎝가 넘는 눈이 내렸다.
07:24
미니애폴리스 총격에 워싱턴주 정가 반발…“ICE 통제 불능”
미니애폴리스 총격에 워싱턴주 정가 반발…“ICE 통제 불능”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에 의해 시민이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워싱턴주 주요 정치인들이 잇따라 성명을 내고 강하게 반발했다. 현지 시간 24일 오전,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37세 중환자실(ICU)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가 숨졌다. 사건 발생 수시간 뒤부터 미 전역의 정치권이 반응을 내놓기 시작했으며, 워싱턴주 선출직 인사들도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2026.01.26
시애틀 시혹스, 10년 만에 슈퍼볼 복귀…패트리어츠와 결승 격돌
시애틀 시혹스, 10년 만에 슈퍼볼 복귀…패트리어츠와 결승 격돌
  시애틀 시혹스(Seahawks)가 10년 만에 슈퍼볼 무대에 복귀했다. 시애틀은 25일 워싱턴주 시애틀 루멘 필드에서 열린 NFL 내셔널풋볼컨퍼런스(NFC) 챔피언십 경기에서 로스앤젤레스 램스를 31-27로 제압했다. 이로써 시혹스는 2014시즌 이후 처음으로 NFC 우승을 차지하며 슈퍼볼 LX 진출권을 확보했다. 시애틀은 다음 달 8일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맞붙는다. 패트리어츠는 같은 날 열린
2026.01.26
시애틀 오후 5시 이후 일몰 복귀…”겨울 끝자락 보인다”
시애틀 오후 5시 이후 일몰 복귀…”겨울 끝자락 보인다”
  시애틀의 길고 어두운 겨울이 서서히 끝을 향해 가고 있다. 26일을 기점으로 해 지는 시각이 오후 5시를 넘기며, 지난해 11월 이후 이어져 온 이른 일몰 흐름에 변화가 나타난다. 시간·천문 정보 사이트 ‘타임앤데이트(Time and Date)’에 따르면 시애틀에서는 26일 일몰 시각은 오후 5시 1분을 기록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11월 초 이후 처음으로
2026.01.26
“예약 없이 입장”…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성수기 제한 해제
“예약 없이 입장”…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성수기 제한 해제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이 올해부터 여름 성수기에도 시간대별 사전 입장 예약제를 시행하지 않기로 했다. 국립공원관리청(NPS)은 최근 발표를 통해 “공원 도로와 주차장, 탐방로, 출입구 전반의 혼잡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기록할 것”이라며 예약제 중단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성수기 방문객은 별도의 시간대 예약 없이 공원에 입장할 수 있다.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은 지난
2026.01.26
월드컵 앞둔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루멘 필드 자전거도로 신설
월드컵 앞둔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루멘 필드 자전거도로 신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두고 시애틀시가 스페이스 니들과 루멘 필드를 연결하는 도심 자전거 전용 도로를 새로 조성한다. 대규모 관람객 유입에 대비해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보행·자전거 중심 이동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시애틀 교통국(SDOT)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시애틀센터에서 다운타운을 거쳐 루멘 필드까지 이어지는 자전거 네트워크의 단절 구간을 잇는 것이 핵심이다. 월드컵 기간 시애틀에서는
2026.01.26
美미네소타서 이민당국 또 시민 사살…갈등 최고조, 정치적 뇌관 부상
美미네소타서 이민당국 또 시민 사살…갈등 최고조, 정치적 뇌관 부상
이달 들어서만 2명 총격사망…"제압상태서 피격" vs "총기소지해 방어" 분노 확산 "최악의 사건"…전직 대통령들도 "모두 일어냐야" 저항 촉구 민주, 이민단속 예산 거부에 셧다운 재연 가능성…공화당서도 비판 알렉스 프레티 총격 사망 장소에 마련된 임시 추모 공간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연방요원을 대거 투입,
2026.01.26
"모두 일어나야"…오바마·클린턴, 잇단 총격사망에 저항 촉구
"모두 일어나야"…오바마·클린턴, 잇단 총격사망에 저항 촉구
美이민당국에 의한 총격사망에 오바마 "美가치 공격받는다는 경종…분노 정당" 클린턴 "미국 민주주의 분기점, 250년만에 자유 내줘버리면 되찾지 못할 수도"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등 민주당 소속 전 미국 대통령들이 25일(현지시간) 최근 잇따라 총격 사망사건을 유발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단속을 비판하면서
2026.01.26
강경 이민단속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美 국경순찰대장
강경 이민단속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美 국경순찰대장
보비노 대장, 트럼프 이민단속 상징으로…시민 사망에도 "피해자는 우리" 엄호 '속전속결' 현장지휘, SNS 활동하며 관심 즐겨…옛 독일군 스타일 코트는 트레이드마크 그레고리 보비노 미 국경순찰대장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연방정부의 무차별 이민 단속으로 미국 시민권자 2명이 숨지면서 비판이 들끓는 가운데, 현장을 지휘하는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이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단속을 상징하는 인물로 떠올랐다.
2026.01.26
"밖에 나오지마" 美 초강력 눈폭풍…팬데믹급 결항·최소 11명 사망
"밖에 나오지마" 美 초강력 눈폭풍…팬데믹급 결항·최소 11명 사망
남서부→북동부 인구절반 영향권, 100만가구 정전…22개주·워싱턴DC 비상사태 "목숨 위험한 체감한파"…정부 "집안에 머물고, 도로로 나오지 마라" 당부 눈 내리는 미국 워싱턴DC (워싱턴 AFP=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 눈이 쌓여 있다. 2026.1.25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해 폭설과 결빙에 따른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눈 폭풍은
2026.01.26
시애틀-벨뷰 ‘호수 횡단’ 경전철, 3월 말 개통 확정…수년 지연 끝
시애틀-벨뷰 ‘호수 횡단’ 경전철, 3월 말 개통 확정…수년 지연 끝
  수년간 지연을 거듭해온 시애틀과 벨뷰를 잇는 경전철 노선이 오는 3월 28일 개통한다. 사운드트랜짓은 21일 워싱턴주 레이크워싱턴 횡단 구간인‘크로스레이크 커넥션(Crosslake Connection)’을 3월 말부터 운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사우스 벨뷰역과 국제지구·차이나타운역을 연결하는 총 7.4마일 구간이 완성된다. 이번 개통으로 사운드트랜짓 경전철망은 총 50개 역, 63마일로 확대된다. 특히 경전철이 부유식 교량을 건너 승객을
2026.01.23
“문자 한 통에 1만5천달러 증발”…워싱턴주 구직 사기 피해 급증
“문자 한 통에 1만5천달러 증발”…워싱턴주 구직 사기 피해 급증
  워싱턴주에서 구직 사기(job scam)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며 지난 1년간 피해액이 42만6천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사업개선국(BBB)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워싱턴주 주민들로부터 취업 사기 관련 신고 약 600건을 접수했으며, 다수의 중대 피해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중 한 피해자는 암호화폐 투자를 포함한 허위 채용 제안에 속아 1만5천달러를 잃었다.  
2026.01.23
위기의 코스트코?…회원비 없는 윈코·월마트, 가격 경쟁력 역전
위기의 코스트코?…회원비 없는 윈코·월마트, 가격 경쟁력 역전
  미국 가정의 식료품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코스트코(Costco)의 가격 우위가 예전만 못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회원비 없이도 비슷한 수준의 절약이 가능한 저가 식료품점들이 빠르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비영리 소비자단체 컨슈머스 체크북(Consumers’ Checkbook)이 최근 발표한 퓨젯사운드 지역 식료품점 평가에 따르면, 윈코, 월마트, 아마존 프레시 등이 가장 큰 가격 경쟁력을
2026.01.23
비 대신 한파…시애틀 건조 행진, 62년 만에 신기록 세우나
비 대신 한파…시애틀 건조 행진, 62년 만에 신기록 세우나
  워싱턴주 시애틀이 10일 연속 비 한 방울 없는 겨울 날씨를 이어가며 기록 경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시애틀은 최근 10일간 맑은 하늘과 건조한 공기가 이어졌으며, 당분간 이 같은 흐름이 계속될 전망이다. 이번 주말까지 낮 최고기온은 40도대 중반에 머물겠고, 금요일과 토요일 밤 최저기온은 영하권인20도대 후반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2026.01.23
이민자 사회 불안 확산…워싱턴주서 ICE 추방 반대 대규모 집회
이민자 사회 불안 확산…워싱턴주서 ICE 추방 반대 대규모 집회
  21일 워싱턴주 올림피아 주의회 의사당 앞에서 이민자와 인권단체 관계자 수백 명이 모여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추방 강화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집회는 최근 이민자 단속 확대와 이에 따른 지역사회의 불안 확산을 문제 삼기 위해 마련됐다. 워싱턴 이민연대네트워크(WAISN)의 브렌다 로드리게스 로페스 사무총장은 “지역사회 전반에 공포와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는 매우 현실적인 문제”라고 말했다.
2026.01.23
‘치킨핑거 열풍’ 레이징 케인스, 시애틀 첫 매장 2월 17일 개점
‘치킨핑거 열풍’ 레이징 케인스, 시애틀 첫 매장 2월 17일 개점
  미국 전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치킨 전문 패스트푸드 체인 ‘레이징 케인스(Raising Cane’s)’가 시애틀에 첫 매장을 연다. 레이징 케인스는 시애틀 유디스트릭트(U-District)에 들어서는 신규 매장을 오는 2월 17일 공식 개점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은 워싱턴주 서부 지역에서는 두 번째 매장이다.   올해 미국 세금 ‘공짜로’ 신고하려면…IRS 무료 신고 시스템 종료 시애틀 지역 어린이들을
2026.01.23
美미네소타서 이번엔 5세兒 구금…"미끼로 써" vs "보호한 것"
美미네소타서 이번엔 5세兒 구금…"미끼로 써" vs "보호한 것" (2)
NYT 여론조사서 미국인 61% "이민단속국 단속전술 과도"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단속과 그에 대한 진보 진영의 저항이 충돌하고 있는 미네소타주에서 이번에는 5세 아동 구금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불법이민자 단속을 방해하는 행동을 하다 단속 요원의 하차 요구를 거부한 채 현장을 떠나려던 30대 미국인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요원의 총격으로
2026.01.23
사무직 1만4천명 내보낸 아마존…"다음주 추가 감원 계획"
사무직 1만4천명 내보낸 아마존…"다음주 추가 감원 계획"
"총 3만여명 감원 목표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아마존.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지난해 10월 사무직 1만4천여명을 내보낸 데 이어 다음 주 추가 감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번 감원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할
2026.01.23
美, WHO 탈퇴 완료…회비 3천800억원 납부하지 않은채 떠나
美, WHO 탈퇴 완료…회비 3천800억원 납부하지 않은채 떠나
트럼프 지시 1년만에 탈퇴…WHO의 코로나19 대응 등 문제삼아 스위스 제네바의 세계보건기구 본부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첫날 지시했던 세계보건기구(WHO) 탈퇴를 완료했다.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과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현지시간) 성명에서 "WHO는 여러 국제기구와 마찬가지로 핵심 임무를 저버리고
2026.01.23
'안보 논란' 6년 만에…틱톡 美사업 매각 완료·합작사 설립
'안보 논란' 6년 만에…틱톡 美사업 매각 완료·합작사 설립
시한 하루 앞두고 매각안 승인…신설법인, 미국인 다수 '7인 이사회'가 운영 바이트댄스 지분 19.9%로 줄어…매각 금액 등은 미공개 \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과 중국의 기술 패권 경쟁 한가운데 있었던 중국계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사업부 매각 사태가 마침표를 찍었다. 틱톡은 미국 사업 부문을 분리한 유한책임회사(LLC) '틱톡 미국데이터보안(USDS)
2026.01.23
ICE, “영장 없이도 주택 강제 진입 가능"...내부 메모 논란
ICE, “영장 없이도 주택 강제 진입 가능"...내부 메모 논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사법부 영장 없이도 추방 대상자의 주거지에 강제로 진입할 수 있다는 내부 지침을 마련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21일 내부 고발자 단체인 ‘휘슬블로어 에이드(Whistleblower Aid)’에 따르면 ICE는 최근 내부 메모를 통해 행정 영장만으로도 추방 명령이 확정된 이민자의 주거지에 진입해 체포할 수 있다는 법률 해석을 소속 요원들에게 전달했다.
2026.01.22
테크 둔화 직격탄…시애틀 실업률, 전국 평균 크게 웃돌아
테크 둔화 직격탄…시애틀 실업률, 전국 평균 크게 웃돌아
  시애틀 지역의 실업률이 11월 기준 5%를 넘어섰다. 최근 1년간 상승 폭은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며 주요 대도시 가운데서도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미 연방 노동통계국(BLS)이 1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시애틀-타코마-벨뷰 광역권의 11월 실업률은 전년 동기 대비 1.1%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미국 전체 실업률 상승 폭은 0.3%포인트에 그쳐, 시애틀 지역의 고용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