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소개를 연재 합니다.

먹거리, 갈만한곳 덧붙이고 싶은 정보는 댓글로 달아주세요.

계속해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Shoreline

쇼라인 2018.09.17 11:28 조회 수 : 182

제가 살고 있는 쇼라인 소개합니다.

1. 킹 카운티에 속해 있고, 시애틀 바로 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운타운과 가까운데, 거리는 14km정도라고 하네요. 

  쇼라인 자체만으론 교통 복잡하지 않고요,  고속도로로의 연결도 편리합니다.

 

2. 대체로 동네가 조용한 편입니다.

  특히, 리치몬드 바닷가 쪽으로 주택이 많이 들어서 있고요,

  richmond beach saltwater park가 조성되어 있어 가까이 바다를 찾고 싶을때

  언제든 가기 수월합니다.

  저녁마다 노을질 때 하늘이 정말 아름다워 바라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공원에서는 매년 모래성쌓기대회,푸드트럭, 음악회 등 행사를 열고있고

  물이 빠질 때면 자원봉사자가 바다 생태 관련 설명을 해주는 행사도 매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2월엔 Christmas ship visit in Shoreline이 있는데,

  올해는 12월 12일 수요일 7:30에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3. 아이들 학교도 대체로 평이 좋은 편입니다.

   Spartan recreation center에서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다양하게 여러가지 배울수 있습니다.

   YMCA도 쇼라인 중심에 가까이 있고, 제 생각에 다른 지역 대비 시설도 좋은 편입니다.

   이 곳에서도 아이들 프로그램도 많이 하고 있으며,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괜찮은 아이들 행사도

   가끔 열립니다.

   리치몬드 도서관과 쇼라인 도서관이 있어 한국책과 DVD도 꽤 보이며

   ESL, 시민권, 컴퓨터 관련 여러 프로그램 무료로 이용가능합니다.

 

4. 한국 마트, 식당과도 가깝습니다.

   쇼라인에 위치한 식당으로는 해남갈비, 나라, 옛골 등이 있고요

   쇼라인 바로 위쪽 Edmonds와 Lynnwood에는 한인들이 운영하는 곳들이 정말 많습니다.

   부한마켓, H Mart뿐 아니라, 미용실, 식당, 여행사, 한의원 등등

   쇼라인으로부터 5분~20분 거리에 거의 다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도 지인의 추천을 받아 이곳으로 왔는데요,

쇼라인은 아래쪽으로는 시애틀 다운타운, 위쪽으로는 에드몬즈&린우드 등으로의

이동도 쉽고, 아주 복잡하지 않으면서, 경치도 아름다운 그야말로 살기에 좋은 동네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 가을 산책하기 좋은 동네, Ballard/ Salmon Bay file 발라드주민 2018.09.18 297
» Shoreline 쇼라인 2018.09.17 182
53 내가 사는 동네가 최고_머킬티오(Mukilteo) [1] file 머킬티오 2018.09.17 342
52 우리 동네가 최고 - 자연과 문화의 장, 린우드를 소개합니다 JK린우드 2018.09.13 207
51 우리 동네가 최고_시애틀 차이나타운 소개 차이나타운 2018.09.12 237
50 (스노호미쉬 소식) 스노호미쉬 카운티에서 커리어 페어 개최 KReporter 2018.04.19 388
49 (바쓸 소식) 한살 난 아들 머리에 총구 겨누고 납치한 아버지 체포 KReporter 2018.03.22 785
48 (타코마 소식) 타코마 지역내 영구 청년 홈레스 쉘터 마련하려는 노력 KReporter 2018.03.13 557
47 (린우드 소식) 린우드 케어 프로그램 안내 KReporter 2018.03.12 612
46 (벨뷰 소식) 벨뷰 컬리지 학생 3 명 All-Washington Academic Team 에 선발 KReporter 2018.03.09 934
45 (바쓸 소식) 바쓸 지역내 도로 폐쇄 일정 KReporter 2018.03.06 427
44 (벨뷰 소식) - 벨뷰 고등학교 학생 강간 사건 증거 불충분으로 마무리 KReporter 2018.03.05 996
43 (린우드 소식) - 린우드 도서관에서 트렌짓 서비스 관련 설명회 열려 KReporter 2018.03.05 329
42 Urban Craft Fall Market 을 다녀와서.. KReporter 2017.10.30 386
41 미국에서 가장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는 도시들은? KReporter 2017.10.06 1906
40 시애틀 아트 워크를 다녀와서.. KReporter 2017.09.08 571
39 2017 USTA 테니스 리그 챔피언쉽 KReporter 2017.08.13 346
38 여름철에 찾는 캐나다 휘슬러 정복기! KReporter 2017.07.06 951
37 Robot Roundabout KReporter 2017.06.21 342
36 K1 Speed KReporter 2017.06.15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