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년 둘러보기

KReporter 2017.05.09 22:26 조회 수 : 709

Slide 1 of 7: No matter how many photos you've seen of the Grand Canyon, nothing compares to being perched, in person, on the rim of its everlasting views. From <a href="http://www.afar.com/places/hopi-point-grand-canyon-village">Hopi Point</a>, the play of late afternoon shadows bring the gorges into gorgeous relief. Plan to stay for sunset. Bring a blanket; even summer nights can be chilly, and winter evenings, when crowds are thinner, can feel glacial at 7,000 feet above sea level. As day disappears into the distance, absorb the vista and revel in the fact that you've slipped out of your quotidian existence and are here, on geologic time.

 

그랜드 캐년에서의 일몰 관람

그랜드 캐년을 담은 많은 사진들이 시중에 돌아다니고 있지만 실제로 캐년의 벼랑 끝에 서서 그 장관을 바라보는 것은 그 어떤 사진들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특히, Hopi Point 에서 해가 지는 광경은 아름답다 못해 온몸에 긴장이 풀려 느슨해 지는 느낌까지 들게 한다. 때문에 그랜드 캐년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반드시 해가 질때 까지 기다려 그 장관을 목격해야 한다. 여름철 이라고 해도 저녁에는 꽤 추워지니 이불을 챙겨가는 것이 좋다.

 

Slide 2 of 7: The Canyon’s hiking possibilities are almost as endless as its vistas. Leisurely—if dizzying—walks along the rim are scenic enough, but to truly appreciate the scale of the place, hike down into it. Leave the cool evergreens of the high plateau on your way to the warm canyon floor. Waterfalls, invisible from the top, reveal themselves, cascading miraculously from mossy rocks. The geological layers you’ll pass are millions of years old. From the South Rim, the <a href="http://www.afar.com/places/bright-angel-trail-grand-canyon-village">Bright Angel</a> and South Kaibab trails will take you all the way down to the Colorado River. They’re well-maintained, but steep. (Don’t underestimate what elevation and heat can do to you.) At the bottom you’re a vertical mile below the rim—in the earth, back in time, away from it all.

캐년 아래로의 하이킹

 

그랜드 캐년에서의 하이킹은 그야말로 끝이 없는 무한 절경의 끝판왕이다. 캐년 위에서 그 벼랑 끝을 따라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다고 여길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캐년 아래로 내려와 보는 관경은 위에서 보는 것 과는 차원이 다르다. 어마어마한 캐년의 크기와 그 웅장한 절경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캐년 아래로 내려가 하이킹을 해봐야 알 수 있다. 위에서는 보이지 않는 폭포와 이끼가 가득한 바위들 수백만년이 된 자연의 위대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Slide 3 of 7: Millions of people from the ends of the Earth have put this place on their bucket list, so it might seem impossible to find solitude on the South Rim. But if you're willing to brave the cold some time between late fall and early spring, you just might find a quiet ledge from which to watch daybreak. Make sure to arrive early: Colors begin animating the sky well before the clock-time for sunrise. Almost anywhere with “Point” in its name—<a href="http://www.afar.com/places/mather-point-grand-canyon-village">Mather</a>, <a href="http://www.afar.com/places/mohave-point-grand-canyon-village">Mohave</a>, <a href="http://www.afar.com/places/hopi-point-grand-canyon-village">Hopi</a>—will be a good spot from which to watch the show. And once the sun's rays begin pouring into the canyon, direct your gaze north and west to see the naked geology come alive with light, shadows dancing for a vertical mile below you.

남쪽 절벽의 고독함

 

그랜드 캐년은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 명소가 되어 가는 곳마다 많은 인파가 몰리기 쉽상이다. 하지만 늦은 가을이나 봄 초, 아직은 날씨가 쌀쌀하다 싶을 때 이곳을 찾는다면 인파를 피해 고요함 속에서 캐년을 즐길 수 있다.MatherMohaveHopi—포인트 들이 일몰을 관람하기에 좋은 장소다.

 

Slide 4 of 7: With 277 miles of the Colorado River running through it, the heart of the Grand Canyon is a paradise for adventurous—and experienced—water enthusiasts. The river drops through a series of over 160 rapids on its way through the canyon. Most rafters join group trips organized by commercial outfitters who organize the logistics. Rafts, dories, and kayaks are available, but plan well in advance: Spots are often reserved a year ahead of time. This is pristine wilderness, so everything is pack-in-pack-out. You can run the river spring through fall, but June, July, and August are the peak months.

콜로라도 리버에서 카약, 레프팅

 

콜로라도 강이 277 마일이나 지나가는 그랜드 캐년은 모험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다. 특히 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강추다. 이곳에서는 래프팅과 도리(소형 어선), 카약 등을 즐길 수 있다. 수상 스포츠는 일년 내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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