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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매니저 이성미의 결혼커플스토리5>
 
 

내가 좋아하는 남자, 나를 좋아하는 남자..

-그녀를 행복하게 한 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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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여자는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다..라는 말들을 하는데..

 

정말 그런 걸까요?

 

 

 

35세 여성의 결혼스토리입니다.

 

 

 

명문대에서 플룻을 전공하고 개인 레슨을 하는 여성은

 

자수성가하신 부모님 덕에 부유하게 자란데다가 

 

과외 실력이 뛰어나서 수입이 웬만한 대기업 부장급 이상이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명품을 좋아하고, 씀씀이도 그만큼 컸습니다.

 

 

 

첫번째로 대기업에 근무하는

 

키 크고 스타일이 좋은 두 살 연상의 남성을 소개했습니다.

 

미팅 후 여성은 남성을 무척 맘에 들어했습니다.

 

 

 

    “여성분 만나보니 어떠세요? 여성쪽은 호감이 있다고 그러거든요.”

 

    “글쎄요.. 외모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좀 그런데,

 

    성격은 좋은 것 같아요, 좀 더 만나볼까 합니다.”

 

 

 

알고 보니 여성은 남성이 너무나 마음에 든 나머지

 

첫만남임에도 밥값, 찻값을 모두 냈더라구요..

 

 

 

남성도 자신을 배려해주는 여성이 싫지는 않았던지 몇 번의 만남이 이어졌고,

 

여성은 급속도로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남성이었어요.

 

    근데 여자로 잘 느껴지질 않아요...아직 확신이 없네요

 

 

 

그렇게 3개월 정도의 교제 기간이 지나갔고..

 

중간에 양쪽 부모님께 인사까지 드린 상태였는데,

 

어느 날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남성이 여성의 전화를 잘 받지 않는다거나,

 

대놓고 여성의 외모를 지적하거나,

 

여성이 결혼 이야기를 꺼내면 자꾸 피하기도 하고,

 

어떤 때는 출장을 간다고 하고 며칠씩 연락이 안되기도 했던 거죠,

 

 

 

그러다보니 두 사람은 헤어지고 만나기를 반복하면서

 

아슬아슬한 교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매니저님.. 저 오빠랑 며칠 전에 또 싸우고 헤어지기로 했어요.

 

    근데 너무 힘들어요..제가 다시 오빠에게 전화해야 할까 봐요.”

 

 

 

원래 여성은 참 당당하고 자존감도 높았었는데....

 

어느새 그렇게 변한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남성과 결혼을 하더라도 여성이 너무 불행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성과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하는 여성에게

 

저는 조심스럽게 다른 남성을 만나볼 것을 권했습니다.

 

 

 

그리고는 최대한 성품이 반듯하고 온화한 스타일의 남성을 찾아서 소개를 했습니다.

 

남성은 여성과 나이차이가 좀 있고, 공기업에 근무하는 소박한 스타일이었습니다.

 

 

 

첫 만남에서 여성은 남성에게 호감을 느끼지는 못했지만,

 

친절하고 세심하게 배려하는 남성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었습니다.

 

 

 

다행히도 이번에는 남성이 여성에게 적극적이었고,

 

 

저는 여성의 장점을 남성에게 어필하며 좀 더

적극적으로 대시하라고

 

힌트도 주었습니다.

 

 

 

 

 

 

 

    “전 남친을 만날 때는 데이트 비용도 제가 거의 다 썼는데요..

 

    이분은 한푼도 못쓰게 해요.

 

    전화도 하루에 몇 번씩 하고, 제가 제일 예쁘다고 얘기해줘요.

 

    제 마음이 정말 편안해요.”

 

 

 

남성은 여성 부모님이 원하던 조건에 딱 맞는 사윗감은 아니었지만,

 

딸의 힘든 연애를 안타까워했기 때문에

 

지극정성으로 딸을 아껴주는 남성을 마음에 들어했고,

 

흔쾌히 결혼을 허락해주셨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교제 1년 만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자는 자기를 좋아해 주는 남자를 만나야 행복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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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UN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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