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10% 늘고 값은 187% 뛰어

kseattle 2007.09.13 16:11 조회 수 : 6813

웹사이트  
http://www.koreatimes.com/article/articleview.asp?id=404620&branchId=

입력일자:2007-09-13

파스코 중심의 프랭클린 카운티 주택건설 붐 주도
 
 
 
 워싱턴주의 주거비용이 전국 최고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전체 주택 수는 2000~2006년 기간 동안 10%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표된 센서스자료에 따르면, 주택·콘도·아파트 등 주 내의 거주시설이 2000년 246만 유닛에서 지난해에는 269만9,000 유닛으로 증가했다.
 90년 이후 주거비용의 급격한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이 기간 동안 주 내에서 거래된 주택의 중간가격은 187% 상승, 전국평균(136%)을 크게 상회한 것으로 조사됐다.
 오리건주는 이보다도 더 가파른 254%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워싱턴주에서 매매된 주택의 중간가격은 1990년 93,200달러에서 지난해에는 26만7,600달러로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워싱턴주는 집값 상승률에서 워싱턴DC(260%), 오리건, 네바다(231%), 플로리다(201%), 애리조나(197%), 매릴랜드(190%)에 이어 전국 7위에 랭크됐다. 아이다호주도 183%로 비슷한 오름세를 나타냈다.
 주 내에서 주택수가 가장 빨리 늘고 있는 지역은 히스패닉 주민 밀집거주지인 파스코를 중심으로 하는 프랭클린 카운티로 지난 6년 새 무려 34%나 증가해 전국 ‘톱 100’에 올랐다.
 프랭클린 카운티는 지난해에도 주택수가 5.7% 늘어나는 등 타지로부터의 전입자가 급격히 늘면서 주택건설 붐이 이어지고 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523 쇼핑몰마다 캐나다인들 북적 kseattle 2007.09.24 10218
28522 한인 취업이민 스폰서 현황 kseattle 2007.09.13 9074
28521 마지막 석유 한 방울까지 사라진 뒤… kseattle 2007.09.13 8842
28520 파바로티 유산 4천700억원 놓고 논란 kseattle 2007.09.14 8673
28519 美 도피 2개월째 신정아씨 어떻게 생활하나 kseattle 2007.09.13 8633
28518 “달을 선점하라” 일-중 ‘스타워즈’ 본격화 kseattle 2007.09.14 8146
28517 스타벅스 '어린이 마케팅' 검토 kseattle 2007.09.13 8085
28516 혼다차, 시빅 18만여대 리콜 실시 kseattle 2007.09.15 7281
28515 신정아씨 금명간 구속영장 청구, 혐의 사실 대부분 확인 kseattle 2007.09.16 6986
28514 ‘한인의 날’잔치 크게 벌인다 kseattle 2007.09.13 6841
» 집 10% 늘고 값은 187% 뛰어 kseattle 2007.09.13 6813
28512 IRS 사칭 이메일 시애틀에도 ‘기승’ 국세청 로고ㆍ이메일 주소 사용해 착각하기 쉬워 Kseattle 2011.12.08 6422
28511 운동하고 잘 먹으면 늙어도 뇌가 커진다 kseattle 2007.09.13 6154
28510 전 세계가 경악한 39초 동영상, 미 해병 탈레반 시신에 소변, 미국 “철저 조사, 책임 묻겠다” Kseattle 2012.01.12 6147
28509 백열전구, 미국서 사라지나 kseattle 2007.09.14 6047
28508 "미국인 61%, 부시 지지하지 않는다" kseattle 2007.09.13 5987
28507 취업이민 3순위 '제자리' 10월 영주권 문호 kseattle 2007.09.14 5957
28506 신정아 영장기각…검찰 "경악.무책임한 처사 kseattle 2007.09.18 5903
28505 ‘1백만달러 환치기’ 송금업자 유죄 kseattle 2007.10.30 5707
28504 한인변호사들 한국진출 가시화, FTA 통과된 후 한국 법률 시장 개방에 대한 관심 Kseattle 2011.12.08 5490
28503 '한인 증가율' 시애틀 최고, 샌디에이고 37% 늘어 kseattle 2007.09.14 5381
28502 애틀랜타 여아 성폭행ㆍ살인범 잡고보니… Kseattle 2011.12.08 5259
28501 스쿨버스 불법 통과에 카메라 티켓,자동으로 벌금 394불 티켓 발부 Kseattle 2011.09.30 5227
28500 백차승, 부상에서 복귀…한국인 빅리거 2명 kseattle 2007.09.18 5146
28499 美 진출 한국 프랜차이즈, `노동법 無知' 분규 많아 kseattle 2007.09.17 5102
28498 작년 빈곤율 15.1%..17년만에 최고 Kseattle 2011.09.13 5071
28497 남성 ⅓ 화장실 이용후 손안씻어 kseattle 2007.09.18 5028
28496 와인이 건강에 좋단 말은 거짓? 美 와인 전문가, 연구 데이터 조작 들통나 Kseattle 2012.01.12 4798
28495 그린스펀, 회고록서 부시 혹평-클린턴 극찬 kseattle 2007.09.15 4684
28494 UW, WSU에 8000만불, 바이오연료 개발 연구비로, 연방 농무부 Kseattle 2011.09.30 4522
28493 “시애틀 집값 떨어진다” kseattle 2007.09.18 4446
28492 벨뷰에도 교통감시 카메라 kseattle 2007.09.18 4414
28491 미 ‘워킹맘’ “차라리 파트타임” kseattle 2007.09.17 4388
28490 워싱턴주 경제 아직 장밋빛 kseattle 2007.09.18 4350
28489 <연합인터뷰> 박영민 美페더럴웨이 시장 kseattle 2007.09.18 4284
28488 "부시, 이란 군사공격 준비 중" kseattle 2007.09.16 4279
28487 월가, FRB 1-2차례 추가 금리인하 전망 kseattle 2007.09.19 4271
28486 버냉키 서브 프라임 시험대 통과하나 kseattle 2007.09.18 4253
28485 美 중앙銀 금리.재할인율 0.50%p 전격인하 kseattle 2007.09.18 4235
28484 풍력발전소 건설안 승인 kseattle 2007.09.20 4227
28483 구글, 중국 포기 못해..사업 강화 움직임 Kseattle 2012.01.12 4210
28482 다운타운 트랜짓 터널 개통 kseattle 2007.09.20 4092
28481 시애틀 교통정체는‘약과' kseattle 2007.09.20 3962
28480 돌반지 한돈=200달러 Kseattle 2011.07.19 3833
28479 BOA "향후 수 년간 3만명 감원" Kseattle 2011.09.13 3799
28478 노스캐롤라이나 주 정부,성생활 문란한 여성 ‘강제 불임수술’ 1929년부터 1974년까지 Kseattle 2011.11.09 3775
28477 "반독점 빙하기 오나" 美 IT공룡들 '덜덜덜' kseattle 2007.09.18 3769
28476 워싱턴주 실업률 더 하락 kseattle 2007.09.20 3730
28475 美 신문업계, 온라인 콘텐츠 무료화 '선회' kseattle 2007.09.19 3728
28474 돼지고기, 굽지 말고 삶거나 쪄 먹는 것 ‘권장’ 식품의약품안전청 Kseattle 2012.01.12 3727
28473 삼성.샤프 등 LCD업체 5억4천만불 배상합의 Kseattle 2011.12.27 3713
28472 핸즈프리 휴대전화 통화, 음주운전보다 위험 kseattle 2007.09.20 3636
28471 시애틀 일몰 ‘오후 4시 18분' 17일까지 지속된다, ‘태양시’와 ‘시계시’ 격차 누적으로 생기는 복합적 영향 Kseattle 2011.12.08 3593
28470 대한항공 "집단 소송 동참하고 싶다" kseattle 2007.09.20 3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