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3월 25일 워싱턴주는 전날에 확진환자 122명 증가한 2,591명, 사망자수는 10명 증가한 133명으로 집계되었다. 

확진환자의 경우 최근 4일간 매일 200명 이상 증가한 것에 비해 122명으로 줄어든 수치이다. 

 

kiseho

미국 전역으로는 확진자수가 하루만에 1만 2천명 이상이 증가한 66,132명이며, 사망자수는 947명에 달한다. 주별로는 뉴욕 주가 가장 많은 확진자수인 30,841명, 다음으로 뉴저지 주 4,402명, 캘리포니아 2,998명, 워싱턴 주 2,591명, 미시건주 2,296명등이다. 

 

전 세계적으로  46만 8,523명이며, 중국 81,667명, 이탈리아 74,386명, 미국 66,132명, 스페인 49,515명, 독일 37,323명, 이란 27,017명, 프랑스 25,600명이다. 하루전 케이시애틀이 보도한 숫자와 비교해 보면, 중국은 76명 증가, 이탈리아 5,210명 증가, 미국 12,392명 증가, 스페인 9,630명 증가, 독일 4,337명 증가, 이란 2,206명 증가, 프랑스 2,978명 증가를 보여주고 있다. 

 

미국의 경우, 지난 4일간 각각 7천명, 1만명, 1만명, 1만 2천400명의 증가 추세를 보여주고 있어, 이런 추세라면 이틀내지 삼일안에 중국의 확진자수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wa_corona.PNG

워싱턴주 매일 추가 확진자수  추세

 

Copyright@KSEATTL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681 미국의 두 얼굴…끊이지 않는 '흑인 잔혹사' new KReporter2 2020.06.03 205
29680 우한 전수조사 결과, 300명 무증상 양성 판정 new KReporter2 2020.06.03 194
29679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하루만에 다시 증가추세, 327명 새 확진자 new KReporter2 2020.06.03 312
29678 시애틀 주택 판매량 작년보다 2주연속 증가, 매물은 적어 new KReporter2 2020.06.03 240
29677 미국 증시 상승중, 보잉주 폭등, 다우 2만 6269로 마감 new KReporter2 2020.06.03 211
29676 미대사관 집계 한인 상가 99곳 피해, 엘에이 한인회 경찰 지원받아 자체 비상순찰대 활동 new KReporter2 2020.06.03 113
29675 흑인사망 연루 미국 경찰 전원기소…2급살인·살인공모혐의 new KReporter2 2020.06.03 161
29674 샌프란시스코 경찰, 시위대와 대치중 22세 청년 사살 new KReporter2 2020.06.03 304
29673 美 이번엔 中 항공기 입국 막는다...'하늘길 충돌' new KReporter2 2020.06.03 176
29672 에스퍼 美국방, '연방군 투입' 우왕좌왕…경질설 솔솔 new KReporter2 2020.06.03 97
29671 벨뷰에서 아들 방문중이었던 커플, 아들에 의해 살해, 아들 체포 KReporter2 2020.06.02 1586
29670 시애틀 교육구 가을학기 옵션 곧 결정, 모든 옵션 원격수업 포함 KReporter2 2020.06.02 690
29669 시위에도 불구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다소 감소, 하루 180명 증가 KReporter2 2020.06.02 545
29668 퓨젓사운드 도시들 야간 통행금지령 연장, 린우드 앨더우드 몰 계속 영업 중단 KReporter2 2020.06.02 908
29667 경찰 과잉제압이 사인, 면책특권 철폐 목소리 커진다 KReporter2 2020.06.02 500
29666 미국, 인종차별 항의시위로 코로나19 대량발병 올 수도 KReporter2 2020.06.02 423
29665 '치안공백' 필라델피아 한인 속수무책…"트럭으로 박스째 약탈" KReporter2 2020.06.02 671
29664 백악관 이번주 내로 추가 경기 부양책 논의 예정 KReporter2 2020.06.02 697
29663 혼돈의 미국, 전례 없는 ‘삼중 위기’에 트럼프 지도력 실종 KReporter2 2020.06.01 1641
29662 레드몬드도 통행금지, 커클랜드 상가 셧다운 권고 KReporter2 2020.06.01 1054
29661 린우드 경찰, 앨더우드 몰 약탈 우려로 모든 접근로 차단, 통행 금지령 발표 KReporter2 2020.06.01 1036
29660 통행금지령 화요일 오전까지 - 레드몬드, 시애틀, 벨뷰, 렌튼, 머서아일랜드, 린우드 KReporter2 2020.06.01 1044
29659 목눌러 5년간 44명 의식불명…흑인사망 '터질게 터졌다' KReporter2 2020.06.01 774
29658 트럼프 "주지사들 나약하다" vs 주지사들 "말조심 하라" KReporter2 2020.06.01 560
29657 시애틀 경찰 '목 짓누르기' 체포 또 나왔다…시위대 분노 극에 달해 KReporter2 2020.06.01 850
29656 “트럼프 게시물 왜 차단 안해”…저커버그에 뿔난 페이스북 직원들 KReporter2 2020.06.01 515
29655 약탈자들 타깃될라"…美시위에 교민 가족들 전전긍긍 KReporter2 2020.05.31 1686
29654 경찰들도 무릎 꿇고 시위 동참…미 전역 뒤덮는 분노의 불길 KReporter2 2020.05.31 1055
29653 메트로 시애틀 지역 도시들 통행금지령 월요일 5시까지, 가게 약탈 행위 지속 KReporter2 2020.05.31 1200
29652 美 첫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 성공…민간 탐사시대 개막 KReporter2 2020.05.30 474
29651 시애틀 통행금지령, I-5 폐쇄 file KReporter2 2020.05.30 2546
29650 월요일부터 22 카운티 소재 주 캠핑사이트 오픈 KReporter2 2020.05.29 1342
29649 워싱턴주 금요일 307명 코로나 확진자 확인 KReporter2 2020.05.29 1045
29648 메트로 시애틀, 미용실/식당, 다음주부터 오픈할 가능성 높아, 외출 금지령 종료 KReporter2 2020.05.29 3095
29647 시애틀 블루(Seattle blue) 유학생활 ‘제2의 고향’ 시애틀 KReporter2 2020.05.29 1351
29646 美흑인사망 시위 생방송 중 CNN 기자 수갑 차고 연행 KReporter2 2020.05.29 800
29645 美코로나19 실업수당 '+75만원'…민주 "유지" vs 공화 "중단" KReporter2 2020.05.29 1305
29644 트위터의 용기, 트럼프의 보복에 '레드카드'로 맞불 KReporter2 2020.05.29 624
29643 트럼프 "홍콩 특별지위 박탈절차 시작…WHO와도 끝내겠다" KReporter2 2020.05.29 246
29642 코로나 여파 캐나다 이민 절반 급감할 것…경제에 파장 KReporter2 2020.05.29 578
29641 미 경찰서도 불탔다…10여개 도시서 '흑인사망' 폭동·시위 KReporter2 2020.05.29 307
29640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갑자기 증가, 하루만에 358명 새로운 확진자 KReporter2 2020.05.28 1743
29639 코로나 내부고발자 벨링헴 아시아계 의사, 해고후 병원상대로 소송 KReporter2 2020.05.28 974
29638 스노호미쉬 2단계오픈 주정부에 신청, 피어스 카운티 미지수 KReporter2 2020.05.28 1024
29637 워싱턴주 가짜 실업수당 청구 3억달러 회수 KReporter2 2020.05.28 854
29636 美, 3조원대 돈세탁 북한인 28명 기소···역대 최대 규모 KReporter2 2020.05.28 625
29635 미국 중국군 관련 유학생 3000명 추방 검토 KReporter2 2020.05.28 763
29634 '분노가 폭동으로'…흑인 사망케한 미 경찰에 항의 시위 KReporter2 2020.05.28 433
29633 美해군,남중국해서 또 '자유항행' 작전…대중국 위력시위 KReporter2 2020.05.28 173
29632 트럼프 결국... 트위터 규제하는 행정명령 서명 KReporter2 2020.05.28 399
29631 워싱턴주 225명의 새로운 확진환자, 총 20,406명 확진 KReporter2 2020.05.27 1368
29630 접촉자 추적없이 재 오픈시 킹카운티 코로나 감염 급속히 늘어날 것 KReporter2 2020.05.27 1461
29629 보잉, 737맥스 기종 재생산 시작 렌튼 공장 KReporter2 2020.05.27 438
29628 시애틀 동물원 50세 고릴라 건강문제로 안락사 KReporter2 2020.05.27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