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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워싱턴 고등학교가 인력부족으로 인해 일시적인 원격 학습으로 전환했다.

 

레이크 워싱턴 교육구의 Jon Holmen 교육감은, COVID-19 관련 검역, 일반 질병 및 기타 결근으로 인해 인력부족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원격학습은 1월 10-18일까지이며 1월 19일 대면수업을 예정하고 있다.

 

Holmen은, “ 이 결정은 보건부가 지시한 것이 아니며, 많은 교직원의 결근으로 인해 학교를 안전하게 운영할 수 없어 교육구가 결정했다. 원격 학습으로 전환하면 교직원이 격리 요건을 충족하면서 학생들도 계속 수업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난 주 동안 레이크 워싱턴 고등학교와 중앙 사무실 직원 모두가 결근자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전력투구했지만, 점점 더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결원이 발생해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우리의 목표는 대면 학습을 위해 학교를 계속 개방하는 것이었지만 현재 상황을 양해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미 서부 워싱턴 교육구는 교육자 부족 문제를 계속 겪고 있었으며, 대체 교사들도 부족해 일부 교육구는 더 나은 급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1월 레이크 워싱턴 교육구는 대체 인력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 프로그램 및 지원 부서에서 인증된 직원을 교실로 재배치했다. 그러나 교육구의 이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벨뷰, 켄트, 시애틀의 학교들은 많은 교직원들이 결근하면서 휴교를 해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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